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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서신 제 2 호 (남송의 5년차에 힘써야 할 일)
김명국 2003-11-12 00:00:00 378
목회서신 제 2 호 (2003,11.12)

성도님들께 두 번째 서신을 드립니다.
지난 한주간은 4주년 기념행사로 우리의 마음이 감사했고 또 뜨거웠습니다.
사경회를 통하여 말씀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우리의 인생의 길을 알아나가는
귀한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5년을 들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성도님들에게 현재 남송교회가 힘써야 할 일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함께 같은 방향으로 힘쓰며 새로운 교회 문화를 만들어 내기를
기대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 말씀의 나눔을 확장하십시다! *********

신명기에 모세가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운 사람들 특별히 가족과 자주 이야기
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성도 여러분들이 주일날이나 수요일 혹은 구역예배서
공부하였던 말씀들을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과 기회를 가지는 시도 하십시다.

우선은 홈페이지의 말씀과 묵상난을 이용하여 자신의 깨달음이나 설교의 내용의
어떤 부분들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출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구역예배로 모여서 말씀공부하기 전에 지난주에 들었던 말씀에 대하여
같이 이야기 한후 내용을 시작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 가족모임에서의 아이들과 나눔 ********

특별히 아이들과 1부 가족예배를 참석하는 분들은 아마 주일 저녁이나 오후가
제일 적당한 때일 것으로 생각되는데 아이들에게 오늘 설교시간에 어땠는지
어떤 말씀이 기억이 나는지를 함께 나누고 아빠와 엄마는 이런 깨달음이 있다고
나눈다면 참으로 좋은 모습이 될것입니다.

********* 남편과 아내가 차타고 가면서 나눔 **********

평소 이런 것이 대화가 주제중 하나가 되어야 가정이나 친한 사람들이 더욱 믿음의
동질성을 가질수 있을뿐더러 잘못된 유혹이 들어와도 말씀으로 쉽게 물리칠수 있을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남편과 더불어 이런 나눔에 소홀히 하였기에 뱀이
유혹하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사실을 기억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듣는 요즘의 주일 설교는 성경의 사건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 부분들입니다. 같이 나누는 과정을 통하여 고기를 먹을수 있는
사람이 소화한 내용을 젖먹는 사람이 같이 먹을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깨달음을
함께 공유하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의 관심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우리의 관심사가 되고 그것을 알때에 하늘에서 오는
기쁨이 생기며 동시에 앞으로 하나님이 하실 일에 대하여 소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일반적인 습관이 주일날 한번 30-40분 정도를 듣고
일주일동안 그 내용에 대하여 아무런 관심이나 생각이 없다가
다시 다음주에 와서 말씀을 들으면 강대상에서의  설교 내용은 이어지고 있지만
듣는 분들은 그저 자신에게 와닿는 말씀만 기억할 뿐입니다.
이런 습관을 고쳐서 시간을 많이 내지는 않더라도 내 삶의 부분중에
중요한 관심사로 주중에도 함께 들은바 말씀을 나누는 그래서 다시 생각하고
그 생각이 이어지는 터위에서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다음주일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 우리는 왜 엘리야가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가 궁금하지 않을까? ***********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속극은 다음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매우 궁금하고 기다려지는데, 우리는 엘리야가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 는
별로 궁금하지 않는 상태이지요!

거리를 한산하게 하였던 유명한 연속극은 그 당시는 엄청나게 재미있었는데
지금 시점에서 돌아보면 그냥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으면 그런 상대적인 즐거움이 아니라 계속해서 기쁨이
깊어지고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역사의 연상선상에서의 참된 소망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나눔이 많아지는 교회로 함께 만들어 보십시다.
하나님의 행사를 즐거워하고
하나님이 어떤 계획을 지금 펼치시고 있는지를 재미있게 듣고
같이 그 일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새로운 소원과 열정이 생겨나는
남송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남송교회의 비젼 ******************

성경이야기를 주제로 삼는 교회!
이 교회에 가면 성경의 역사를 잘 배울수 있는 교회,
남송교회 성도들은 성경에 익숙하고 능통한 사람들이라는 소문이 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 하루를 시작하면서 열어보고 싶은 말씀 ****************

언젠가 저에게 어떤분이 이런 제안을 한 적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매일 아침 출근해서 볼수 있는 하루의 묵상 말씀을
간단하게 올려 줄수 없냐고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같이 해보면 어떻겠습니까?
출근해서 말씀나눔난에 들어가 누군가 지난주에 들었던 말씀중의 나눔과
혹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을 질문으로 올려 놓으면
누군가가 다시 자신이 깨달은 바를 나누면서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올리면서
함께 말씀을 소화해 나가는 그러면서 같은 성도들이 같은 내용으로 먹고 마시는
그런 교회의 분위기로 같이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오프라인상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는 더 생각해 보기로 하고
우선 이 글을 보는 성도들부터 함께 말씀의 방을 열기로 가득채워 보십시다.
주제는 일단 요즘 엘리야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그동안에 연속해서 들었던
엘리아의 이야기중에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내용이라든지 아니면 지난주의 내용의
어떤 것이든지, 혹은 수요일에 다루고 있는 로마서의 내용이든지,
그리고 구역공과의 출애굽의 내용으로 제한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이 잘 기억나지 않으면 설교난에 들어가서 다시 한번 들어보시면서
주저치 마시고 하나님의 것으로 함께 나누는 교회의 풍토를 건설해 보십시다.
Kimesdars : Interested in hardrock? How about Kiss band? The band is on a tour this 2019 year all across USA and Canada. Visit http://komaki-sekkotsuin.com/blog/2016/07/11/2701/ to know more about KISS tour dates in 2019.
(02.1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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