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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하나님
조일형 2003-11-13 00:00:00 391
교회를 삼십여년을 다녔지만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무슨의미 인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아니 별로 관심이 없었던것이 사실인것 같군요
그런 사실을 모르고서도 교회생활은 아무 문제 없이 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번주 7과에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알리실때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라고 하십니다

모세에게 이 말씀을 하실때와 아브라함과는 시차가 약430여년이 나는것으로 알고 있으니 시선을 아브라함에게 돌려보니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시고 그 부르심의 목적이 무엇이며 그 약속을 이루는 과정중에 지금 이스라엘이 처해 잇음을 알때에 지금도 신실하게 그 약속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에게 우리의 눈을 맞추고 살아가는 성도야말로 어떤 난관 앞에서도 겁없이 살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애굽의 고난의 삶이 더해질수록 아 때가 가까와 지는구나 하나님께서 말씀 하셧으니 반드시 그분께서 이루실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의 터 위에서 어떻게 이루실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오늘도 우리가 신나게 살 수 있는 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김명국 목사의 에베소서 말씀(새벽기도) 초록 민은기 2003.11.16
감사합니다. 감사하고푼 이 200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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