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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놈과 만나다 2편^^
천동우 2004-11-27 00:00:00 184


나형이가 수술실에 들어간지 30분만에 명안이가 나왔습니다.
첨에 명안이 마주했을때 저랑 나형이를 전혀 안 닮은것 같았습니다.
도통 이넘이 누구를 닮았는지를 모르겠지만...
우리 아기라는 것은 느낄수가 있었죠^^
한번 살짝 안아보고 신생아실로 보냈습니다.
첨에 나온 사진이 맨처음 둥이랑 첫대면입니다!!
30분쯤후 담당 선생님이 나오시더니 축하한다고... 우리 둥이가 산본병원 짱 을 먹었다고 하시더군요..
약간 어리둥절해서 무슨 짱 이냐고 하니... 3.94kg로 이날 태어난 아기 중에서 젤로 크다고... 푸하하하~~ 이때부터 확실을 할수가 있었죠... 저 놈이 나를 닮았구나^^

아래 사진은 둥이가 신생아실로 옮긴 후 입니다. 첨에 누구 닮은지 모르다가 이 때부터 저희 아버지를 마니 닮아더군요^^
앞으로 이놈과 얼마큼 잘 지낼수 있을까요? 우선 초강력울트라 다이어트부터 선사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명안이의 애칭은 둥 입니다. 가족과 나라 그리고 세계에 기둥이 되고 귀여움둥이가 되라는 의미에서 둥 이로 지었습니다^^
양복 : 하하 죽하 축하....
너무 좋아하는 것이 물씬 물씬 들어나네요.
둥이라 해서 난 천둥이 인줄 알았는데...
암튼 나형 선생님도 애썼어요. (01.01 00:00)
오화중 : 명안이가 누구를 닮았겠습니까? 나중에 보십시요. 지애비, 에미 국화빵 ㅎㅎㅎ
안봐도 잘났을테니 귀염둥이가 되리라 기대하면서 아무튼지 축하 !, 축하 !
나도 나래 났을 때 이렇게 좋아했나 기억이 없네 ㅋ (01.01 00:00)
봉파리 : 애혀~ 2004년도 이제 한달 밖에 안 남았고... 아~~~~~~~~~~~~~~~` 남산위에 소나무는 푸르기만 하는 구나...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黃鳥歌 (01.01 00:00)
김혜리 : 우리의 봉팔씨, 불쌍해서 우얍니꺼!!!

음 ,드뎌 그녀석이 태어났군요....
이날은 우리 유아부, 아그들 찬밥신세 시작되는 날이지요....불쌍한 울 민쑤!!! 지는 그것도 모르고.....흑흑흑....ㅠㅠㅠㅠ

진짜로 너무너무 축하해요....이제 진짜 어른이 되시는군요....앗 ,이말에 걸리는 사람이 많네.....
부디 몸조리 잘 하시고 하나님께서 부모로 주신 특권을 마음껏 누리며 감사하며 보내시길....
우리 유아,유치부 친구들을 (01.01 00:00)
황숙경 : 축하축하!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매우 낮다고 들었는데...
그거 진짜에요?
(유아유치부 갈원일 )
(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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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제7호 (2004년 9월 1일) 김명국 2004.09.01
드디어 그놈과 만나다 1편^^ 천동우 200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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