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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목장 입니다.
이미애 2007-07-12 00:00:00 197

지난주 금요일에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신길수집사님께서 식사는 밖에서 영양만점인 삼계탕과 감자전으로,
집으로 가서는 다양하고 많은 먹거리로 어른과 아이들을 즐겁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그 많은 것들을 거의 다 먹고 왔네요   ^ㅡ^


혼자 사셔서  정리정돈이 안 될거라 예상을 했었는데 너무나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어요
보기에는 털털해 보이는 인상인데 의외로 아니시네요. 
혹  진짜로 대청소를 해 놓고 집에 안 들어가시지는 않았겠지요 ㅎㅎㅎ


오늘의 교재내용을 말씀목자님이 잘 요약해 주셨고,  돌아가면서 형제우애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혼자가 아닌 주고받는 믿음을 통하여 우리들이 바로 세워지기를 바라십니다.
형제라는 것이 비록 육체적인 형제는 아닐지라도 주님의 생명으로 만들어진 형제입니다.
내가 도움을 주어 형제가 바로서고, 형제가 도움을 주어 내가 바로 설 수 있는것이 형제를 만든 주님의 뜻이겠지요.


편안하게 얘기를 하다보니 12시가 훌쩍 지나갔습니다.
김창수집사님차로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중에 생각해보니,
역시 우리는 하나님이 묶어주신 좋은 목장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황숙경 : 다들 집에 1시가 넘어서 들어가셨지요.
신집사님은 아픈 다리로 대접 하시느라 고생하셨구요.
치우시는것도 만만치 않았을 텐데...
편지은 집사님이 필리핀에 계심에도
그 날의 목장 모임을 세세하게 준비하심을 느꼈던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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