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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제 4 호 (2004,1,7 새해를 맞이하면서!)
김명국 2004-01-07 00:00:00 164
     2004년 새해에 우리 주님의 평강이 성도님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좀 더 깨닫고 순종하는 믿음의 해로 만들어 나가시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남송의 모든 성도들이 올 한해에 주어진 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앞에

진실되이 생각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진정으로 믿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하나님중심적인 계획을 세우시고

이를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권합니다.

또한 진정으로 기도하였기에 하나님이 이제 역사하실 것이니

내가 부지런히 일하는 모습으로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칭찬받으시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남송교회가 2004년 한해동안 함께 추구해 나가는

목회의 방향으로서의 교회의 기도제목입니다.

1. 말씀을 듣는 일에 열심을 내며 또한 서로 나누는 과정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는 교회가 되도록(구역모임, 조찬성경공부, 3인 1조 모임,

   인터넷 말씀나눔 방의 활성화 등등)

2. 기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도록(구체적인 제목을 가지고 다니엘처럼

   마음을  정하여 가능하다면 1주일에 한번은 새벽기도를 참석할 것)

3. 공간확보를 위하여(문정고등학교 강당과 교육관)

4. 성도 모두가 함께 전진해 나가는데 뒤처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모두가

   열심을 낼 수 있도록

5. 안수집사, 권사 선출과정을 통하여 교육과 신앙훈련을 받는 기회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교회가 힘있게 서 나갈 수 있도록



      남송교회가 아직은 어리고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교회가 지향하는 전체적인 방향성과 그 운영원리는 하나님나라적이며 호방한 것입니다.

교회 생활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여러분 눈에 띄이면

바로 그 부분을 나보고 감당하라고 하신 것으로 알아 원망이나 불평대신

주께서 나의 은사를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심을 알아 함께 개선책을 찾아 나가면서

같이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 평생에 멋진 교회를 함께 세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일이 아닐까요?
  
                                               2004년 1월 7일 여러분의 담임인 김 명국 목사가 드립니다
오화중 : 2004년 12월에 가서 남송교회가 목사님의 글대로 이루어 진 것들을 보면서 떨리는 가슴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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