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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열매를 바라시며
김경희 2007-12-01 00:00:00 201

그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목장모임을 못했고 


이번주도 그냥 넘어갈 수 밖에 없는  핑게 좋은 날...


개척목장때 목표를 두었던 한 가정을  토요일 오후에 초대를 하였고


늘 다음기회로 미루기만 하시던 그분  쾌히 오시겠다고 .....


간단한 식사 준비로 함께 저녁식사를 하였고


드뎌...  주일날 네비게이션을 찍어서 울 교회를 오시겠다고


허락 하셨습니다... 대학1년생 아들과 함께  일찍 아들을 설득해서 낼 함께 가야 겠다시는


그분께서 마음이 급하신듯 서둘러서 일어섰고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장기전에 돌입했는데


마음의 문을 열게 해 달라는 유모집사의 기도를 들어주신듯...ㅎㅎ


배웅하며 돌아오는 길에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는 감사의 찬양이  입가에서 맴돌았습니다..


휴스턴 교회의 목자 목녀님들이   새생명의 탄생하는 그감격의 기쁨이 있기에


묵묵히 기쁨으로 섬긴다는 간증을 공감해 보는  밤이였습니다..


연합목장 모임시 밀알학교에서도


또한 목사님과 몇분의 집사님과 영문모르게 식사도 한 적이 있는 분입니다..


신앙생활의 기쁨이 충만하여


탁월한 선택을 하였다는 간증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샬롬 !!

오순진 :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유경훈/김경희 목자, 부목자 님이 기도 많이 하시고 섬김을 보이신데 대해 하나님께서 그분의 마음 문을 열어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 연합 목장 식구들 모두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01.01 00:00)
조일형 : 씨를 뿌리면 언젠가는 반드시 열매 맺으리라는 확신으로 오늘도 씨뿌리고 물주고 김매는 일을 해 봅니다
나같은사람을 통하여서도 기쁨의 열매를 거두실것을 바라보며.... (01.01 00:00)
김경희 : 조집사님, 김집사님이 뿌린 씨앗의 열매가 잘영글어서 주렁 주렁 끈을 달면서 올라올 날이 곧 올것입니다...
집사님 화이팅 !!!!! (01.01 00:00)
       
목장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김명국 2007.12.17
더존 목장입니다 이미애 200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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