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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상 목장' 바로가기
김상호 2006-02-24 00:00:00 514




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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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용상 목장 에서 인사 드립니다...
새롭게 태어난 가정교회로의 모습에
아직도 맘이 설렙니다..

각각의 목장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남송의 모든 삶이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기도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딘선가 이런 거 하면 큰 상을 주신다고 해서여..
아직 많은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렇게 먼저 가오픈을 합니다...

부디 많이 오셔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윤용상 목장 일동






윤여진 : 역시 ...
한차원 높으시군요...

목장이 생기면서 더 관심이 많아 졌어요..
마실 다니는 동네 아줌마 처럼...
어..? 아줌마 맞죠..

늘 이렇게 착각속에 살아요 ...ㅋㅋㅋ

어떻게 더 달라질 지 무지 궁금 하네요... (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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