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가정교회 > 목장이야기
 
어머니 목장을 초대해서 기도제목을 부탁하는.....
김명국 2008-03-18 00:00:00 475

정경진 목장의 송구원 집사님 집에서 처음 먼저 어머니 목장 권사님들을

 

초대했을때는 참 좋다!!! 그리고 감사하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권사님들이 다녀오신 후로

 

새벽기도 시간이 매우 길어지시더라구요!

 

받아온 기도제목을 놓고 책임있게 기도하시기를 시작하였답니다.

 

 

지난주는 송백봉 목장에서 어머니 목장 식구들을 초대했습니다.

 

역시 아마 기도제목을 한아름 안고들 어머니들이 돌아 오셨을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어른들의 기도에 감사하여

 

정성으로 대접하고 또 어머니들이 믿음의 후손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의  깊은 교제가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번에는 어떤 목장에서 우리 어르신들을 한번 초대하실건가요???

 

기도 응답의 역사가 가장 시급한 목장이 먼저 손드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김미영 : 어머니께서 목장모임하시고 오실때마다 말씀하시는데 제가 늘 죄송하더라구요 권사님을 초대한 목장에게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토욜이 어머니 생신이라 저희가 준비해야 되는데.. 마음뿐입니다.... (03.20 00:00)
       
3월 21일 굳센 바울 목장 이야기 김지훈 2008.03.23
실로암 목장이야기(3월7일 금요일) 안경주 2008.03.10
 
 
 
Namsong Church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20길 22 (우) 05822
              TEL : 02-449-1838,1839     FAX : 02-449-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