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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굳센 바울 목장 이야기
김지훈 2008-03-23 00:00:00 502

3월 21일 금요일 저녁에

 

오순진 목자님댁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주에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으로 2주만에 하는 목장 모임이라 목장 식구들이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특별한 게스트 분들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먼저 목사님께서 특별히 참석해 주셔서 참 좋았구요

 

김인호 집사님과 이영희 집사님께서도 오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성범이도 바쁜 휴가 일정 가운데 짬을내어 참석해서 고마웠고

 

그리고 게스트 아닌 게스트인 우리 목장의 찬양부장 김윤영 자매님은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지만 중간에 가게 되어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 대신 목장 모임중간에 이영희 집사님 조카분 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게스트에 원래 멤버인 목자님 , 부목자님, 솔자매 ,철훈 형제, 원정 형제 그리고 제가 참석했습니다

 

평소보다 사람이 많아 준비하시기 힘들으셨을 텐데 너무 맛있는 음식을 많이 준비하신

 

박정여 부목자님 너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저희는 아주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식사후에 목사님과 함께 한주간의 일상을 나누고

 

저는 세미나에서 있었던 일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미국으로 떠날 두 청년과 그리고 DTS에 관심이있으신 분들을 위해

 

먼저 갔다온 솔 자매와 제가 설명도 해주고 작은 간증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께서 먼저 일어나시고 난후

 

오늘이 미국으로 떠나기전 마지막 모임이 될 철훈이와 원정이를 위해 케잌 절단식을 했습니다..

 

분위기는 두 청년의 약혼식 분위기였구요~ 둘이 손을 잡고 사진또 찍었습니다.

 

철훈이는 계속 쑥스러워 했고 원정이는 "아름다운 밤이에요... " 라고..

 

소감을 얘기해서 다들 크게 웃었습니다.

 

 

이번 모임도 12시가 넘어 날이 바뀌어서야 끝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고 싶었고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제 철훈이와 원정이는 곧 미국으로 떠납니다

 

다음모임부턴 같이 할수가 없는데요~

 

항상 모임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던 둘이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돌아왔을 때 얼마나 멋진 청년으로 돌아오게될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가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많이 받고 또 체험하고 무엇보다도 건강히 갔다오길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우리 청년 목장 만큼은 우리나라에서 남송교회 청년목장이 최고다라고 만드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정말 곧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벌써 금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유솔 : 원정이 철훈이 돌아올 날이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다음주 부턴 표정으로 즐겁게 해주는 철훈이와 3차원소년 원정이가 빠져서 너무 허전할꺼같네요..ㅠㅠ (03.23 00:00)
오순진 :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원정이 말대로..ㅎㅎㅎ
원정이와 철훈 끝까지 끝까지..(뭔말인지 알지?!) (03.23 00:00)
박정여 : 지훈이의 수척해진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철훈이랑 원정이가 나중에 지훈이 못알아보는거아냐? (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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