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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 속의 감동
양복 2004-02-28 00:00:00 132
아직 캄캄한 아침인데 주차할 곳이 없다.

겨우 차를 대고 부랴부랴 예배당으로 올라갔다.

문을 연 순간 아니, 이럴수가?

그래도 올 사람은 온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많은 친구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예배당을 차지하고 있었다.

숫자때문일까? 알수 없는 감동이 나의 졸음위로 덮친다.

남송의 기록을 갱신한 날이다.

우리들의 기도대로 우리 아이들의 평생의 기도의 날이 쌓이기를...

새벽 기도회 후의 스카이락, 역시 남송다운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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