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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굳센바울 목장이야기
김지훈 2008-04-05 00:00:00 494

2008년 4월 4일 금요일 저녁 오집사님 댁에서 굳센바울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 모임에는 오집사님, 경미 자매님, 솔 자매님 저와 그리고 특별히 명화 자매님이 손님으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형제 두분이 미국으로 떠난 자리를 자매님들이 채워주는 바람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집사님께서 지난주에 학회 참석차 미국에 다녀오셔서 2주만에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가셔서 철훈이도 만나고 오셨답니다. 다행이 철훈이가 잘지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정이도 아주 잘 지내는 걸로 소식을 접했습니다.

 

두 형제가 많이 성장해서 돌아오길 빌며...

 

오늘 모임은 베이징 올림픽 기념 중국요리로 시작했습니다~

 

짜장과 짬뽕 탕수육 등이었는데 짬뽕이 무지 매웠습니다..

 

감기기운이 조금 남아있었는데 다 나은것 같습니다

 

맛있었고 배부른 져녁식사후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경미 자매님과 명화 자매님도 DTS에 관심이 있고 또 준비중이여서 이미 마치고 은혜를 듬뿍 받아와서

 

지내고 있는 솔 자매와 제가 궁금한점에대해 답해주고 또 생활등을 설명해주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DTS 관련 사진들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자꾸 다른것에 관심을 두고 사진을 봐서

 

조금 안타까웠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었던 부분을 사진으로 메꿀수 있었습니다..

 

두 자매님 모두 바쁘신 와중에도 먼곳에서 오셔서 더욱더 먼곳을 바라보고 준비하는 모습에서도

 

이미 갔다온 저로서도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매주 목장 모임을 하면서 배만 채우고 오는 것이아니라 항상 은혜도 많이 받아서 오는 것 같습니다.

 

또 미약하나마 준비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준비중이신 분들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분들이 저보다 더 좋은 경험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 목장 모임에도 주린배와 많은 간증거리를 가지고 오세요~~^^


오순진 : 안산에서 온 명화자매, 목동에서 온 경미자매 귀한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멋진 밤이었죠.. 울 교회 청년들의 DTS화를 위하여...위의 두 자매도 DTS를 준비중이거나 관심이 많답니다. (04.05 00:00)
김경희 : 청년 목장을 위해 매주 애쓰시는 목자님과 목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4.07 00:00)
이영희 : 청일점이 되어버린 지훈형제님.....추카 추카 좋으시겟어요...오집사님, 박집사님 너무 수고 많으신데..그거 전부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고계신거 알죠? 힘내세요.. (0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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