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나눔광장
 
‘19.2.24. 주일말씀.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이신영 2019-02-28 15:53:36 17

누가복음 5:1-11

오늘은 베드로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던 고백과 행동을 중점적으로 다룰 것입니다.

 

베드로가 느꼈던 두려움의 정체가 무엇이기에 납작 엎드려 죄인이라고 고백 했을까요?

우리의 변화의 근거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만나는 데 있습니다. 사울도 다메섹 도상에서 하나님의 신성을 경험하고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였습니다.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은 자세히 보거나 경험하지 않으면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같은 시대에 살았던 유대인들에게 조차 인정받지 못했습니다베드로는 그물이 찢어질 정도의 고기가 잡힌 것을 보고 신적인 능력을 경험하면서, 사람으로서는 만들어낼 수 없는 피조물로서의 한계를 느꼈을 것입니다. 그 결과 경외의 두려움을 느꼈던 것입니다. 크신 예수님 앞에서 이제 더 이상 현실은 문제가 되지 않으며, 그런 경외심이 예수님 앞에 엎드리게 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경험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하나님을 경험할 경우, 자신의 한계로는 어쩔 수 없었던 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달라지게 되었을 때 이전과 다른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믿으면서 자라난 경우는 어느날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함으로, 성경에서 읽었던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인 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현존의 능력은 심령의 변화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영생을 누려야 하나, 영생을 얻었다는 것이 힘이 되지 못한 것은 살아가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고난과 어려움이 주어질 때 이를 통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가 피조물인 것을 깨달아야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있습니다. 그 마음으로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동해안에 해 뜨는 것이 감동이 되십니까? 해가 창조되는 것을 성경을 통해 알게될 때는 왜 감동이 되지 않으십니까? 수고하고 애쓰지만 허무함을 느끼신다면, 성경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그랜드 프로젝트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존귀와 찬양을 올리게 되는 경험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조인식 : 설교요약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과 목장 안에서 더욱 하나님을 경험하는 축복이 있길 원합니다. 그래서 온전히 주님을 좇아 가는 저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03.02 08:02)
내용 이름 비밀번호
         
3.3. 주일말씀: 나를 따라 오너라 이신영 2019.03.03
‘19.2.17. 주일말씀, 베드로의 첫번째 고백 이신영 2019.02.17
 
 
 
Namsong Church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20길 22 (우) 05822
              TEL : 02-449-1838,1839     FAX : 02-449-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