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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1일 주일설교 _ 도마의 신앙고백
이수원 2019-04-27 13:19:08 18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동료인 제자들로부터 들었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라고 말하였습니다.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습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인사하시고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르 가져라.” 이때에 도마는 베드로와 버금가는 신앙고백을 합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이에 예수님은 도마에게 또 말슴하십니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째 제자들의 모임에 오셔서 도마에게 말씀하신 것을 듣고 놀랬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도마의 불신앙을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도마에게 그 의문점을 확신 시켜주십니다. 이 내용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축복의 내용이 됩니다. 도마의 믿지 못했던 불신앙은 의심이 아닌 합리적인 근거를 통한 믿음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내가 보고 만지기 전에는 믿지 못하겠다라는 고백은 의심하고 믿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증거를 직접보고 만지는 것을 통해 예수님이 실제로 살아계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확신하겠다는 고백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내 수준과 상황에 맞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도록 우리가 이해하고 확신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알려주실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 속에 이런 하나님을 경험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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