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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주일설교 요약_변해진 삶의 내용
이수원 2019-05-24 18:29:10 15

[관계]

하나님 안에 있으면 소속이 변화된 것입니다.

사람이 변화되니, 그 나타나는 내용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친밀하고 좋은 관계가 있게 되면, 고통이 있어도 느끼는 강도는 달라집니다.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이 아플 때 배우자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통증은 다릅니다.

사람은 서로에게 격려가 되고 돕는 배필로 살아갈 때,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뇌가 파괴되는 것도 속도가 느려집니다. 그 곁에 친밀한 관계성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더뎌집니다.

 

이러한 관계에는 부모자식, 친적, 친구들, 사업하는 동료, 영적 식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관계에서 최고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사람은 한계가 있습니다. 능력도, 그 범위도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힘을 얻지만, 그것보다 더 크게 영향을 주는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독립해서 떠나버렸습니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가출했습니다. 거기에는 가출하도록 꼬득인 것이 사탄이 있습니다. “네가 주인되라고 꼬득였습니다.

 

[원죄]

하나님은 우리에게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자기 능력 범위 안에서 그럴 수 있습니다. 자기의 능력 범위를 벗어날 때에 사람은 불안해 집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마음의 평강과 희망이 명확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가출 한 것이 원죄입니다.

 

죄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사람에게 피해를 주며 거짓말, 도적질을 하는 것이지만 이것들은 그 중심이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나서 나타나는 증상들이며, 원죄는 인생에 자기의 한계가 있는데도 그 한계를 뛰어넘어서 자기를 책임지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래 우리를 만드셨을 때로 돌어가는 것,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이렇게 변화된 자를 의인이라고 하며 여기서 의는 관계성이 정상화된 것입니다.

 

[용납과 용서]

인간은 내 실수하는 모습을 보면 떠나지 않으려나? 하는 염려가 있습니다. 사람은 허물이 있어도 나를 내치지 않는다는 신뢰가 있을 때, 평안이 있습니다. 내가 뭔 짓을 해도 아내가 받아준다는 신뢰가 있습니까?

 

그러나 어느쪽이 됐든 용납하고 용납받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부모가 아니고는 부부관계성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내가 용납되지 않는 거부가 있습니다.

 

[통제권]

사람은 자신의 통제권을 잃으면 불안해 합니다. 가장으로서 남자는 가정이 내 통제권에서 벗어나면 자존감이 없어집니다.

 

죄인의 인생은 자기의 힘으로 통제할려고 합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내 삶 전체가 선하신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불안한 면이 있어도 하나님을 믿고 가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어찌 할 수 없어도 기대하는 것입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 복되게 하실 것이라는 것을 신뢰하고 가는 것입니다.

 

[긍휼과 자비]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삶을 살 수 있게 합니다. 이것은 의무나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고독하게 죽어가거나 자기 힘으로 헤어나올 수 없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회복시키시고 외롭지 않게 가정을 만들어주시고 그런 그룹을 만드는데 네가 해볼래하며 축복의 차원에서 주시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회복해야 할 것은 너무 추상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가 모여서 하나님 안에 들어온 가족들, 곧 첫째가 부모의 사랑을 받아 동생들을 챙기듯, 아직 부모의 마음을 몰라도 힘들어 할 때 찾아주는 사람이 되고 내가 긍휼을 베풀고 자비를 베푸는 모습으로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변해진 삶은 은혜, 자비, 긍휼을 베풀 것이 있다는게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나라의 진전이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용납받고 용납하는, 그리고 친밀하게 지내며 그의 삶을 체워주는 마중물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히 임하는 것이 우리 공동체에서 잃어날 뿐만 아니라 밖으로도 이러한 은혜가 흘러가는 복된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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