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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일 설교요약, 오순절 성령강림(II)
이신영 2019-06-16 23:43:55 19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역사적 획을 긋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사람이 죄를 지었음에도, 반드시 죄인을 구하겠다고 약속하셨고, 오순절 성령강림을 통해 그 계획을 실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령강림 전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함께 모여 기도했고, 기도하면서 마음의 변화가 일어났고, 그 결과 흩어진 마음을 정리하고, 선명한 목표를 정하고, 동의하고 실천하였습니다.

 

제자들은 가롯유다 대신 한 사람을 뽑았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는 구약의 12지파이며 신약의 12 사도를 곱하면 144,000명이 나오는데, 이는 무한대를 의미합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12명을 채운 것이며, 그 증거로 방언을 주셨습니다. 방언은 외국어입니다. 세상 끝까지 구원의 약속을 전하기 위한 한명을 뽑은 것입니다.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이 세례받은때로부터 부활하여 승천하실 때까지 함께했던 사람 중에 2명을 뽑고, 마지막 최종 한사람은 예수님이 뽑은 사람이라는 공신력을 얻기 위해 제비뽑기로 뽑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다하되, 마지막 방점은 하나님이 찍어주시기를 바라는 믿음의 신앙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이런 저런 계획을 세울 수 있으나, 그 계획이 틀어지더라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기대가 있을 때 가능합니다.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면 이루어지는 대로,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길을 마련하셨을 것을 기대로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준비하나, 마지막은 주님이 결정해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내 생각 이상으로 뛰어나신 하나님이 타이밍을 조절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 신뢰입니다.

 

적극적으로, 각각의 삶에 대해 정리해 봅시다.

우리가 이름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며, 그리스도인으로서 각자의 인생을 살아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부여해주신 목표에 정 조준하여 살아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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