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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_주일말씀_고넬료를 부르시는 케이스
조인식 2019-10-08 15:14:17 14

"고넬료를 부르시는 케이스"_ 사도행전 10장 1~8절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의 내 존재의 가치는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고넬료는 당시 로마군대의 백부장으로써 이방인의 대표가 되는 사람이다. 그는 로마 사람이었지만 경건하며 늘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하나님은 고넬료를 부르시는데 있어서 이방인의 사도이었던 바울을 통해서 하지 않으시고 베드로를 사용하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적합한 사람을 그 때 그 때 사용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시기하거나 교만한 마음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에 어떤 것이든 순종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내가 누구이길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을 수 있으랴?”

 

고넬료의 사건은 순수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들도 모두 복음을 믿고 하나님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는 공식적인 문을 열어주는 사건이었다. 구약에서도 이방인들은 개별적으로 유대인이 됨으로써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이 열려 있었다. 할례를 받고 유대백성이 되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할례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이 일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베드로가 가장 적격이었다. 베드로가 유대인의 사도였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고넬료를 전도하려고 해서 전도한 것이 아니라 환상 중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전도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고넬료와 베드로에게 분명하고도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주심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시라는 것을 알도록 하신다. 오늘날도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여 일하시고 다스린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어떤 일이든지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실 때는 1) 성경말씀을 통해서 2) 다른 사람을 통해서만 아니라 당사자 자신의 인격을 통해서 3) 각자 맡은 역할 속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순종함을 통해서 알게 하신다.

 

로마인의 입장에서 볼 때 고넬료가 베드로 발 앞에 엎드려 절하는 모습(26)은 이해하기 힘든 모습이다. 하지만 고넬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일하심을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반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친척들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두 불러 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베드로 역시 이방인을 전도하려고하는 마음이 ‘1’도 없었다. 이방인과 교제하는 것은 위법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베드로는 고넬료의 집으로 따라 나선 것이다. 그리고 고넬료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서 베드로는 입을 열어 설교하기 시작했다(34~43). 베드로가 설교하는 중에 듣는 사람들에게 성령이 내리셨다.(44~46). 이방인들에게 세례를 주게 되었다(47~48). 본격적인 이방인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되었고 안디옥 교회의 바울과 바나바가 이방인의 전도를 위해 파송되었다.

 

고넬료와 베드로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 알지 못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면서 순종하였다. 오늘날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말씀이 있다. 내가 누구간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거역하겠는가?” 한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데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께 복되게 쓰임받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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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rds,
0DAY Music (10.1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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