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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78차 평신도 세미나를 은혜로 마치며
조인선 2019-10-27 02:01:26 22

안녕하세요 천안아산제자교회에서 참석한 조인선입니다.

아직도 세미나를 다녀온게 얼얼할정도로 은혜로 가득차있고, 교회에서 간증할 간증문을 작성하며

섬겨주셨던 분들의 손길을 다시 되새기고 있습니다.

 

첫날 부터 맛갈스럽게 차려주신 음식들부터, 간식시간 저희를 위해 매시간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주시던 여성도님.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 데 너무 맛있기도하고 해서 원없이 먹었는 데, 뒤돌아서 핸드드립으로 내리고 계신것을 보고 감동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들 간식부터 식사까지 호텔요리 부럽지 않게 이쁘고 정갈하게 담아주셔서 사진찍어서 목장식구들에게 자랑하느라 바빳지요. 덕분에 집에 돌아왔더니

목장식구들이 대체 몇키로가 찐거냐며 화내더라구요ㅋ(많이 먹고 오랄땐 언제고)


강의 하나하나 다 주옥같았습니다. 목장을 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에도 많이 이입이 되었고,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이 였던 것같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우리 목장, 우리교회가 아니더라고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모습에서 저를 많이 반성하게도 되었습니다. 간증에 서신 목자 목녀님들, 그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정말 꾸밈이 없어서, 정말 저런 이야기가 일어나고 있구나 하나님은 정말 한사람 한사람에게 절대 포기하는 바가 없으시구나를 깨닫게 되어 기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증하신 분들 위하서 우리가 기도하도록 도와주신 목사님 그 모습이 성도 한분한분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저희를 홈스테이 해주신 김기숙 목녀님과, 인자하신 조일형 목자님께 특히 특히 감사드려요

저희를 안방에 내주시고 진짜 호텔처럼 숙박할 수있게 물과 음료수  수건까지 준비해주시고, 저희가 잘 잘수 있게 전기장판까지. 제가 일급 호텔에 온것 같은 착각에 빠질뻔했어요!

목장 탐방을 하면서, 다들 저를 딸처럼 조카처럼 대해주셔서 여러명의 엄마 아빠가 생긴 기분같았답니다.

목장에서는 다들 나눔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웃으며 공감이 되는 것을 보고 역시 가정교회는 나이를 넘나들며 같이 공유할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저희 부부가 앞으로 목자 목녀로서 헌신하고 살아갈때, 10년 20년 후에도 계속 목자 목녀로 살가 간다면, 과연 어떤 모습일까를 보여주신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큰 위로를 얻은 것같습니다.

재잘거리던 자녀들이 하나둘 성장해서 독립해 나가도, 또 하나의 영적인 가족이 있기에 외롭지 않고 힘내서 목장을 할수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신앙의 미래의 선배들의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다시 천안에 와서 이곳에서 VIP를 섬기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 섬겨주신것들, 남송교회 성도님들께서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섬김들 기억하며,

많은 영혼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송교회 성도님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조인식 : 조인선 자매님 부부의 유쾌한 모습이 기억납니다.^^ 귀한 나눔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한번 천안아산제자교회에 연수가면 뵐 수도 있겠네요ㅎㅎ.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귀히 쓰시는 부부되시길 기도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1.08 16:06)
김명국 : 천안 아산 제자교회는 제가 자주 가 보았던 교회고 심목사님과도 막역한 사이인데 이렇게 은헤 받고 목자로 결단하고 가셔서 감사하네요
남송밴드에서 같이 읽도록 옮겨놓았답니다 (11.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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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차 평신도 가정교회세미나를 마치고... 이옥임 2019.10.27
제578차 평신도 세미나 참석 소감 이광선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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