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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주일설교_ 욥과 엘리야
조인식 2019-12-11 16:03:50 14

욥과 엘리야_야고보서 5:11, 17~18

 

야고보사도는 하나님께서 욥에게 어떻게 대해 주셨는가에 대해서 깨달은 마음으로 11절에 주님은 가여워하시는 마음이 넘치고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이 크십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면 우리도 똑같은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대해 주셨다고 생각합니까? 지금까지 나에게 어떻게 대해 주셨는가를 생각할 때 어떻게 고백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욥은 무엇을 잘못 행동해서 회개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얼마나 높으신 분이신가, 어떻게 대해 주셨는가를 깨달을 때 하나님 앞에서의 태도가 참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회개입니다. (42:2~5)

 

야고보는 하나님께서 욥에게 대해주신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깨달았습니다. 신앙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을 삶의 경험 속에서 쌓아나가는 것입니다. 비록 고난과 고통이라 할지라도 그 가운데 하나님의 세밀한 섭리의 손길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야고보서에서 믿음은 행함이라고 할 때 그 행함의 본질은 하나님을 향한 내 태도가 바뀌는 것입니다. 태도가 바뀌는 것이야 말로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열매입니다. 3(옆사람)의 입장에서 여러분의 태도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태도를 바꾸는 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욥과 엘리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엘리야는 엄청난 기도의 응답을 통해 욥과 같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시는 주님이심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왕상18:37)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깨닫고 그 앞에서 나의 태도가 어떠했는지를 깨달아 변화(회개)되어 가는 열매를 맺을 수 있길 바랍니다. 한 해의 마지막 12월을 보내는 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떻게 대해주셨는가?하는 것을 많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야고보가 소개하는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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