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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연수 2004-03-16 00:00:00 153
  아내가 응급실에 실려간지 두 주가 되어갑니다. 그동안 정신 없이 집에서 병원으로 병진이 학교며 복지관으로 그리고 사무실로 뛰어 다녔습니다.  

  병진이가 응급실로 실려갈 때보다 더 하나님을 찾았던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응급실에 실려가기 전 집에서 인공호흡을 하며 하나님께 구했던 기도가 바로 읍답되었기에 그 이후부터는 평안했습니다.

  아내가 내일이면 퇴원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걸음도 온전치 못하고 손 놀림은 발보다 못하지만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끝났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남송교회 김명국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의 결실이라고 믿고 감사드립니다. 아내가 오늘 아침에 그럽니다. 김명국 목사님이 참 좋다고. 참 많은 것을 하나님께서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목사님 그리고 기도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전형훈 : 정말 다행입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일이 순조롭게되었으면 합니다
주일날 병은이와 병진이를 보면서 하나님의 뜻이무엇인지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로서 가슴속에 작은 번민이 일어나 어찌할바를 모릅니다
집사님의 정성어린 기도가 하늘에 상달하여서 모두웃을수 있는 때가오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01.01 00:00)
양복 : 정말 다행이네요.
지난 주에 할머니 할아버님이 함께 예배를 드리시는 것을 보면서
오랜 시간이 걸릴 일인 것같아 마음이 짠했는데 퇴원하셨다니...
수요학교에서 만나 병은이 얼굴이 푸근해 보여 정말 좋았습니다.
정집사님 애 많이 쓰셨구요. 건강하시라고 전해주십시오.

(01.01 00:00)
민은기 : 아들을 위해서는 엄마의 기도가 최고구요,
부인을 위해서는 남편의 기도가 최곱이다! (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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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남송 양복 2004.03.25
전 국민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이때에! 김명국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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