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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남송
양복 2004-03-25 00:00:00 147
따져보면 그렇듯 심야도 아니지만

철야가 없는 남송이고 보면 이 시간은 한밤중이다.

오늘은 새가족 세미나 3번째 날, -4번에 걸쳐 실시되는 새가족 세미나는

남송 가족이면 누구나 한 번은 거쳐야되는 필수과목이다.-
(참고로 전도사인 이 사람도 이수 했습니다.)

삼 세번이라 그런가 오늘은 9명이나 되는 분이 참석했다.

그리고 도움이도 2분이나 된다.

지난 번 세미나에 3회때 빠지신 윤희상 집사님이 오셨고

지난 해 선교부로 도우미를 하셨던 장정미 집사님이 오셨기 때문이다.

남송에 오셔서 배부르시다던 성도님은 이 시간에도 행복해하실 것이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자는 배고픔을 말하지 말랬던가?

적어도 남송  가족 중에는 배고픔을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다.

제자리를 찾아 지키기가 어려운 이 때에 제 길을 가는 내 교회 남송이 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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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양복 2004.03.30
감사합니다. 정연수 200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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