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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양복 2004-03-30 00:00:00 149
희준이 일로 말인데요..

더 많은 헌신의 손길이 밀알부에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여러 몫의 일을 감당하고 있겠지만

특별히 더욱 큰 열심으로 밀알부를 섬길 분들은 손들어 주십시오

밀알부 예배 시간에 돕는 것도 좋고

밀알부 공동체 시간에 돕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자 하나에게 하는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가장 분명하고 직접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곳이며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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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제5호(2004,3,3 구역 개강을 앞두고) 이용걸 2004.03.03
심야의 남송 양복 2004.03.25
 
 
 
Namsong Church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20길 22 (우) 05822
              TEL : 02-449-1838,1839     FAX : 02-449-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