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말씀나눔
 
[고부열] LTS를 마치며
봉파리 2003-10-19 00:00:00 396
언제나 심장이 팔딱거리는 생명력을 느낀다.
하나님 말씀의 깊이는 해가 갈수록 더 한 것 같다.
남송의 LTS가 나에게는 한 해를 정리하는 기회가 되고있다.
가을의 말씀의 축제에 좀 더 많은 젊은이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다.
특별히, 교회에 대한 사도행전에서의 접근과 이것이 교회다 에서
교회의 본질적 요소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 세우기에
나를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한다.
       
[윤원옥] LTS를 마치며 봉파리 2003.10.19
[장정화] LTS를 마치며 봉파리 2003.10.19
 
 
 
Namsong Church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20길 22 (우) 05822
              TEL : 02-449-1838,1839     FAX : 02-449-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