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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게 주셨던 하나님의 섭리
정연수 2004-04-02 00:00:00 144
1. 어제 양복 전도사님의 전화를 받고 새가족 성경공부 지원부서가 선교부임을 알았습니다. 어제가 4회로써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선교부장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교육부의 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 작년 가을 새가족 성경공부를 하면서 구자승 집사님 부부의 서빙이 고마워 다음에는 제가 하겠습니다. 하였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런데 체 1년도 안되어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작년 선교부장이 구자승 집사님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선교부장이 제가 되어있습니다. 곱씹어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너희 말이 내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겠다. 는 민수기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3. 이 일 후에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메세지는 무었인가를 묵상해보았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책망하기 보다는 앞으로 선교부의 일을 잘 감당하게 하시도록 기회를 주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선교부 부감이시며 서기이신 박선남 집사님과도 만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교에 대한 무관심에서 깨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하였습니다.

4. 남송교회에서 선교부의 담당 범위는 크게 4가지라고 합니다.
하나, 새가족 성경공부 지원
둘, 선교사님들 지원(정재호 선교사님, 로뎀나무 이태진 목사님, 그리고 한곳....,)
셋, 전도부와 함께 전도하는 일
넷, 목사님께서 남송교회를 대표하여 외부에 가셔서 설교하실 때 동행...,

감사합니다.


  
양복 : 정 집사님의 마음이 고맙기만 합니다.

아직도 올해 2번이나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으니 걱정마시고요...

당장 다음 주에 있을 부활절 전도 준비와 현장 동원을 부탁드립니다.


(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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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편집분- 김경희 2004.04.05
목회서신 제5호(2004,3,3 구역 개강을 앞두고) 이용걸 200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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