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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1월구약개관설교 (76)열왕기서(25)유은산
    정효선 2012-07-03 00:00:00 142

    구약개관설교 (76)

    열왕기서(25) : 열왕기하 9:30-37

    제목: 아합가의 전멸

    다음 주 읽어올 본문: 열왕기하 10장

     

    서론: 하나님의 말씀하신 역사대로 반드시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

    * 아합과 이세벨의 죽음에서 언급되는 하나님의 말씀

    1.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고 나봇을 거짓 증거로 죽였을 때의 선언

    (열왕기상 21: 17-24, 왕상 21:6-15-18)

    : 아합아 너는 나봇을 죽이고 그의 땅을 빼앗았다. 그러므로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았던 그곳에서 네 피도 핥을 것이다. (19절)

    : 여호와께서 이세벨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셨소 개들이 이스르엘 성에서

    이세벨의 시체를 먹을 것이다. 아합 집안의 사람이 성에서 죽으면

    개들이 먹을 것이요, 들에서 죽으면 공중의 새들이 먹을 것이다.(23-24)

     

    2. 아합이 죽을 때의 묘사 (열왕기상 22:34-38)

    :개들이 와서 아합의 피를 핥았다.... (38절)

     

    3. 이세벨이 죽을 때의 묘사 (열왕기하9:30-37)

    : 찾아낸 것이라고는 두 골과 발과 손바닥 뿐이였다.... 개들이 이세벨의

    시체를 이스라엘 땅에서 먹을 것이며 ... (9:35-36)(10:10)

     

    결론: 엘리야를 통한 하나님의 선언이 15년 후에 정확하게 성취됨. 하나님의

    역사의 심판은 내세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신다.

    하나님의 섭리와 다스리심에 대한 근본적인 믿음으로만 우리의 믿음을

    굳게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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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개관 설교 (76)

    열왕기하의 메시지

    왕하 9:30-37

    :30 그 후 예후가 이스라엘에 돌아 왔을 때에 이세벨이 그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세벨은 눈에 화장을 하고 머리를 손질한 뒤에 창밖을 내다보았습니다.

    :31 예후가 성문으로 들어오자 이세벨이 말했습니다. “내 편에 설 사람이

    아무도 없느냐?“ 그러자 내시 두세 사람이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32 예후가 그들에게 명령했습니다. “저 여자를 내던져라!” 그들이 이세벨을

    내던지자, 말들이 그 시체를 밟았습니다. 이세벨의 피가 담과 말에 튀었

    습니다.

    :34 예후가 집으로 들어가 먹고 마신 뒤에 말했습니다. “그 저주받은 여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고 묻어 주어라. 그래도 그 여자는 왕의 딸이다.“

    :35 사람들이 이세벨을 묻어 주러 갔지만 이세벨의 시체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찾아 낸 것이라고는 두골과 발과 손바닥뿐이었습니다.

    :36 그들이 돌아와서 예후에게 보고하니 예후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해 이 일에 대해 말씀하신 일이 있다. ‘개들이

    이세벨의 시체를 이스르엘 땅에서 먹을 것이며,

    :37 이세벨의 시체는 이스르엘 땅에 있는 밭의 거름처럼 될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도 그 시체를 보고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 말씀은 교안에 나와 있듯이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역사를 반드시

    정확하게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우리에게 잘 보여주고 있다.

     

    이세벨은 시돈지역의 바알 제사장의 딸이며 그의 아버지는 왕으로 있는 자기

    형을 죽이고 대신 왕이 된 사람이다. 옛날에는 왕족들이 제사장을 많이 했다.

    그래서 이세벨은 어려서부터 우상 숭배에 익숙해 있었으며 이스라엘이 시돈

    이라는 이방나라와 정략결혼을 함으로서 아합 왕의 아내가 된다. 그 후

    이세벨은 여호와 종교 말살정책을 펴며 다니면서 모든 선지자들을 다 잡아

    죽인다. 그래서 엘리야 선지자는 자기 혼자 남은 줄 알고 숨어 지내며 3년 반

    기근이 일어나고 갈멜산에서 일어났던 사건들, 그 모든 일을 조정한 무서운

    여인이다. 이방나라에서 시집을 와서 아합 왕과 사이에서 태어난 딸(아달랴)

    은 또 남쪽 유다로 시집을 보내어 자기하고 똑같이 북쪽에서 그랬던 것처럼

    남쪽에서도 그렇게 함으로서 딸은 이세벨보다 더 지독했다.

    아달랴는 나중에 자기 아들이 죽자 자기가 직접 왕이 되기 위해서 자기의

    손자들을 모조리 다 죽인다. 그런데 유일하게 한 사람이 남았는데 숨어 있다가

    그가 7세 때 왕이 된 요아스이다. 그러니까 그 일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이세벨이다.

    이세벨이 한 것 중에 가장 지독했던 일은 나봇의 포도밭을 강제로 빼앗기 위해

    불량배들을 불러다가 거짓증언을 하도록 세워 결국 돌로 쳐 죽였다.

    이스라엘의 왕궁 옆에 나봇이라는 사람의 포도밭을 아합 왕이 너무 탐이 나서

    왕에게 팔도록, 아니면 다른 땅을 대신 주겠다고 했으나 나봇은 정중하게 거절

    했다. 왕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원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법으로는 땅은 자기

    대대손손 내려가서 그 땅에서 나오는 것으로 살게 되어 있어서 땅을 못 팔게

    되어있다. 땅은 원래 하나님의 것이다. 사람은 이용권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희년이라는 제도를 만든 것이다. 아합은 비록 악한 왕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봇의 거절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은 하나

    속앓이하는 왕을 본 이세벨이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이세벨의 생각은

    나봇이 감히 왕한테 도전한다고 해석한 것이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똑같은 상황을 놓고도 해석에 따라 이렇게 도전해 오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다. 나봇은 단지 하나님의 법을 따르기 위해서였던 것이다.

    나봇을 돌로 쳐 죽이는 그 순간에 하나님은 오늘 여기 나와 있는 말씀의 일이 이루

    어지는 사건의 배경이다 (왕상 21:5-16)

    나봇을 죽인 후 그 포도밭을 차지하려고 포도밭으로 가는 중에 하나님이 엘리야를

    보내시면서 하신 말씀이 앞으로 아합이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이세벨이 어떻게 죽을

    것인지를 얘기하는 것이다.

    왕상 21:19 아합에게 나의 말을 전하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아합아 너는

    나봇을 죽이고 그의 땅을 빼앗았다. 그러므로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았

    던 그곳에서 네 피도 핥을 것이다.

    그런 후 15년 후에 마지막으로 이세벨이 죽는 장면이 오늘 읽었던 본문이다.

    옛날에는 하나님을 저주하거나 이런 잘못을 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로 쳐

    죽이면 무덤도 제대로 안 썼다. 그러니까 똑같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았던

    그곳에서 아합 왕에게 얘기 하는 거다. 네 피도 핥을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왕상21:21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내가 너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너뿐만

    아니라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네 집안의 남자란 남자는 다 죽이겠다.

    :22 네 집안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의 집안처럼 될 것이다. 그리고

    아히야의 아들 바이사의 집안처럼 될 것이다. 내가 너의 집안에 이런 벌을

    내리는 까닭은 네가 나를 화나게 했고 네가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했기 때문이다.

    :23 여호와께서 이세벨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셨소. 개들이 이스라엘 성에서

    이세벨의 시체를 먹을 것이다.

    :24 아합 집안의 사람이 성에서 죽으면 개들이 먹을 것이요. 들에서 죽으면

    공중의 새들이 먹을 것이다.

    :25 아합처럼 여호와 앞에서 나쁜 짓을 그렇게 자주한 사람은 없습니다.

    아합은 그의 아내 이세벨이 시키는 대로 나쁜 짓을 했습니다.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다.

    먼저 이세벨과 아합의 문제점이 뭐냐를 생각해 보자.

    이세벨의 문제점의 핵심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을 했는데도

    못 들은 척하는 것, 너 혼난다 해도 신경을 안 쓰는 거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무서워 할 줄 모르는 거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려고 하는 그 사람을 원래

    보호해 주기 위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스라엘의 왕인 것이다.

    이스라엘의 왕의 제일의 역할은 뭐냐 그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보호해 주고 격려하고 세워주는 게 왕의 역할인 것인데 지금

    이세벨은 왕궁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이건 우리에 대한 도전이다. 당신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 맞소? 라고

    하면서 남편을 아주 우습게 여기는 것이다. 내 친정아버지 같으면 이런 것 가만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친정아버지가 하는 방법대로 한 것이다.

    그러니까 일차적으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세벨만이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잘못하면 이렇게 흐를 수가 매우 쉽다는 것이다. 우리가 언제 하나님을 멸시

    했습니까?라고 하지만 그러나 성경은 너는 나를 멸시했다라고 그런다, 왜?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했건만 듣고도 못 들은 척 그 말과 반대되는 대로

    나가는 게 나를 멸시하는 것이라고 얘기하는 것이다. 진리에 대해서만큼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만큼은 내가 그것을 지켜야 하나님도 우리 가정을

    지켜주시지 않겠느냐다. 그러니까 내가 우리 가정을 평화롭게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평화롭게 하시도록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하여 분란이

    일어나는 것이라면 멸망으로 가는 싸움이 아니라 집안을 바로 세우기 위한 축복의

    싸움이므로 오히려 지켜 주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세벨은 세상적인 눈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고 나봇에게 왕의 요구를 거절당했다는 이야기를 이스라엘 백성

    들이 듣는다면 왕을 얼마나 무시하겠는가 라는 생각이었다. 그는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으로 돌아가 아합에게 나봇이 당신한테 대들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다독거려

    줬어야 했는데 두 사람 다 영적으로 깨여 있는 안목이 없었다. 그래서 결론이

    어떻게 되었느냐? 열왕기상 21장에는 지금 선언을 하고 있고 열왕기상 22장에서는 전쟁이 일어나는데 22:34절을 보면 아합은 꾀가 많은 사람이다. 왜냐하면 남쪽

    유다 왕과 동맹을 맺고 전쟁을 하러 나가는데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만 왕복을

    입히고 아합은 자기가 왕이 아닌 것처럼 하고 다니는데 그의 죽는 장면을 보면

    하나님은 그렇게 다니는 것을 정확하게 찍어 내신다.

    왕상 22:33 그때에야 그 지휘관들은 그가 아합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여호사밧을 더 이상 뒤쫓지 않았습니다.

    :34어떤 군인이 화살을 쏘았는데 그 화살이 우연히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맞았습니다. 화살이 갑옷 틈새을 뚫고 아합의 몸에 꽂혔습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이 요 타이밍에 죽이시기로 작정하신 것이다

    쏘는 사람은 그냥 쐈을지 몰라도 그 화살이 관역을 향하여 가도록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거다. 또 왕이 입고 있던 갑옷에 맞은 게

    아니라 갑옷을 연결시켜주는 그 실틈 사이에 꽂힌 것이다.)

    ..... 아합 왕이 전차를 모는 군인에게 말했습니다. “전차를 돌려서 이

    싸움터에서 빠져 나가거라 내가 다쳤다“

    :35싸움은 하루 종일 계속되었습니다. 아합 왕은 전차 안에서 겨우 버티고

    서서 아람 사람들과 싸웠습니다. 그러다가 저녁때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상처에서 흘러나온 피가 전차 바닥에 흥건히 고였습니다.

    :37아합 왕은 이처럼 죽었습니다. 그의 시체는 사마리아로 옮겨져서 거기에

    묻혔습니다.

    :38 사람들이 아합의 전차를 사마리아의 연못에서 씻었는데 개들이 와서 아합의

    피를 핥았습니다. 그 연못은 창녀들이 목욕하는 곳이었습니다. 모든 일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나봇의 피를 핥았던 개들이 똑같이 너희 피도 핥을 것이다 하는 그 사건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왕하 9장으로 가보면 남편이 죽고 난 뒤 이세벨은 조금 더 살았는데 나봇의 포도밭

    사건 후 15년 후에 마지막 종결이 되는 것이다. 이세벨이 죽는 장면도 똑같다.

    아합의 군대장관이였던 예후가 반란을 일으켜서(9:9-13) 왕이 되고 난 다음에 그가 한 일이다.

     

    왕하 9:35 사람들이 이세벨을 묻어주러 갔지만 이세벨의 시체를 찾을 수 없었습니

    다. 찾아 낸 것이라고는 두골과 발과 손바닥뿐이었습니다.

    :36 그들이 돌아와서 예후에게 보고하니 예후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해 이 일에 대해 말씀하신 일이 있다.

    ‘개들이 이세벨의 시체를 이스라엘 땅에서 먹을 것이다.’“

    이렇게 되어있다. 그리고 10장으로 가보면 아합의 아들이 70명이 있었는데 모두가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다음 하는 말이

    왕하10:10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은 절대로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셔 야 하오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안에 대해 하신 말씀은 다 이루어질 것

    이오, 여호와께서는 그의 종 엘리야를 통해서 말씀하셨고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셨소“

    :11 그리하여 예후는 아직 이스라엘에 살아남아 있는 아합의 집안사람들을

    모두 죽었습니다. 그리고 아합을 섬기던 지도자와 아합의 가까운 친구와

    제사장들도 다 죽였습니다. 아합에게 속한 사람 중에는 한 사람도 살아

    남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말씀이 바로 엘리야를 통하여 하나님이 하셨던 말씀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 사건이 마무리 된다

     

    오늘 우리가 이 사건을 상고하면서 전체적으로 마무리 짓는 큰 내용이다. 교안에

    있는 결론 부분을 보면 엘리야를 통하여 하나님의 선언이 15년 후에 정확하게

    성취되었다 하나님의 역사의 심판은 죽고 난 다음에만 있는 게 아니라 현세에서도

    반드시 이루어져 나간다. 하나님의 섭리와 다스림에 대한 근복적인 믿음만이

    우리의 믿음을 굳게 세워 나갈 수가 있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의 근본적인 것은 뭐냐? 타이밍을 하나님이 정확하게 조절하신다는

    것이다. 여기서 봐야 될 중요한 것은 지금 역사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가

    보기에는 억울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보여 진다. 나봇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

    하겠는가? 그리고 나봇의 사건을 두고 볼 때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가?

    라고 여겨지는데 하나님은 가장 확실한 때에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역사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뭘 위하여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진행시켜 나가시는데 정확하게 오차도 없이

    역사하시는가,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당신의 이름과 명예를 위해 정확하게 당신의 백성들의 삶을 다스리시고, 지시하시고, 때로는 하나님의 영광과 명예를

    우습게 여기고 함부로 짓밟는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은 그것에 대한 징계의 모습으로 역사하신다. 그래서 주기도문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라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은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거나 우리의 죄로 말미암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얘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하나님의 이름을 우리가

    소중히 여긴다면 당신의 이름을 위해서라도 우리를 보호하시고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고 소중히 여겨서 행하는 희생과 그의 뜻을 따르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은 이렇게 완벽하게 갚아주시고 완벽하게 정리하실 것이다.

    혹시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거나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하기 때문에 당하는 어떤 오해나 어떤 것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반드시 그것에 대하여 정리하시고 그리고 마지막에 네가 나의

    이름 때문에 흘렸던 눈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네가 나를 존중히 여기기

    위하여 당했던 고통들은 내가 너를 존중히 여기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가장 정확할 때 이루어 나갈 것이다. 오늘도 저희 믿음과 저희

    마음 가운데 나봇처럼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 때에 거절해야 될 것과 지켜야 될

    것을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하여 하는 것이라면 그것으로

    일어나는 어떤 종류의 것들도 하나님이 그걸 지키시고 하나님이 이루어 낼 것이며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위해서라도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라는

    담대함으로 살아가는 귀한 믿음의 자리에 이룰 수 있도록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2012년5월2일 구약개관설교(77)열왕기서(26)유은산 정효선 2012.07.27
    2012년1월18일구약개관설교(72)열왕기서(20)유은산 정효선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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