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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8월1일구약개관설교(83)요나서(2)유은산
    정효선 2012-10-20 00:00:00 96

    구약개관설교(83)

    요나서(2):요나 2:1-10

    제목: 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시는 예수님

    다음 주 읽어올 본문 : 요나서

     

    서론 : 요나의 사건이 어떤 의미에서 예수님의 표적이 되는가?

    1. 예수님께 표적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심(마16:4)

    가) 요나의 어떤 점이 예수님의 사역과 일치 하는가?

    요나가 받은 사명: 이방을 살리는 메시지를 전하라!

    실제로 되는 과정: 요나가 철저히 죽을 정도가지 이르고 난 수 그 사명을

    다시 감당하러감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 복의 근원된 삶을 감당하라는 이스라엘의 사명

    이스라엘이 철저히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불순종의 댓가로) 그러나

    하나님의 복된 사명은 감당하게 하신다.

     

    나) 요나 (이스라엘의 대표)나 예수님(참 이스라엘)이나 철저하게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는 점을 예수님이 지적하심

     

    2. 요나의 물고기 뱃속에서의 깊은 체험과 기도의 시간

    가) 죽음의 자리에서 요나로 기도하게 하심으로 (2:4 주 앞에서 쫒겨났으나

    다시 주의 성전을 보기 원합니다) 순종의 자리로 이르게 하심

    나) 대신 죽어 주시는 예수님의 대속의 사역으로 죄인들이 생명을 얻게 되는

    자리로 나아감: 이스라엘이나 요나가 억지로 들어간 자리를 주님은

    자발적으로 자원하여 들어가서 대신 죽으시는 과정을 통하여 구원하심

    (예수님의 겟세마네의 깊은 기도의 자리)

     

    결론 : 요나서는 하나님의 이방을 향한 구원의 계획의 핵심을 보여주는 내용

    이며 이 내용을 예수님이 이루셨고 그 방법을 지금 그의 백성들에게도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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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개관설교(83)

    요나서의 메시지(2)

     

    욘:2:1-10

    :1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 있으면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했습니다.

    :2 “내가 고통 중에서 여호와께 기도했더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죽게 되었을 때에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목소리를 들어 주셨습니다.

    :3 여호와께서 나를 깊은 바다로 던져 넣으셨습니다. 물이 나를 에워싸고

    주의 큰 물결과 파도가 나를 덮쳤습니다.

    :4 나는 ‘내가 주 앞에서 쫓겨났으나 다시 주의 거룩한 성전을 보기를 원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5 바닷물이 나를 덮어 죽게 되었습니다. 깊은 바다가 나를 에워쌌고 바다풀이

    내 머리를 휘감았습니다.

    :6 내가 저 깊은 바닷속 산의 밑까지 내려갔습니다.

    영원히 이 땅의 감옥에 갇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구덩이로부터 건져 주셨습니다.

    :7 내 목숨이 거의 사라져 갈 때에 여호와를 기억하였더니 나의 기도가 주의

    거룩한 성전에 이르렀습니다.

    :8 헛된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은 주께서 베푸신 은혜를 저버렸습니다.

    :9 그러나 나는 주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제물을 바칩니다. 주께 맹세한 것은

    무엇이든 지키겠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습니다.“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니 물고기가 요나를 마른 땅 위에

    뱉어 놓았습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이다.

    요나서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일을 상징하고 있는 굉장히

    중요한 표적으로서 예수님이 직접 언급하시는 내용이다. 이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고 있는 내용은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가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성경의 핵심적이고도 본질적인 내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는 현실적으로 상당히 많은 제약이 있고 또

    이런 설교들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

    우선 마16:4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 와서 기적과 표적을 구하니까 그것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증거를 요구 한다 그러나 요나와 같은

    증거외에는 아무 것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서

    떠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대 앞에 너희들이 요나가 겪었던 사건이 너희에게 하나의 증거가

    된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요나의 어떤 점이 시대 앞에 증거로 얘기

    하고 있고 이것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일과 어떻게 연관되고 그리고

    예수님이 이여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우리가 하는 것은 요나의 이야기와 나와는

    어떻게 연관이 되는가 하는 것을 쫙 연결되는 중요한 내용이다.

    우선 요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았다. 사명의 핵심은 다메섹에 있는 니느웨

    라는 큰 성에 가서 그들의 죄가 너무 커 하나님이 심판할테니까 대기하라고 외쳐라

    이것이 사명이었다. 즉 멸망당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회개해서 하나님 앞으로

    다시 돌아와 생명이 연장되고 망하지 않도록 하는 사명을 요나가 받은 것이다.

    그런데 요나는 가기가 싫었고 또 그렇게 그들의 구원을 원치 않았다. 왜냐하면

    (이 큰 도시가 나중에 앗시리아 나라가 되는데 북쪽 이스라엘을 완전히 멸망

    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그 나라는 늘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나라였고 그 사람들이 복 받는 일도 또 심지어는 구원 받는 일마저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싫어서 개인적으로는 사명을 받았으나 가기가 싫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다. 그런데 요나로 인하여하나님이 폭풍을 크게 일으켜서 뱃사공으로 하여금 자기를 바다에 던지도록 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를 명하여 3일 동안 캄캄한 물고기 뱃속에서 지냈다. 거기서 이제 요나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기도하고 난 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 “주께로부터 내가 쫓겨났을지라도

    내가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 보겠습니다. 오직 내가 주께 맹세한 것을 지키겠고

    무엇이든지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라고 회개할 때 10절을 보면

    “여호와게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니 물고기가 그를 니느웨 성 앞 해변가에

    토해 놨다. 그래서 요나는 하루 종일 걸어다니면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는

    멸망한다 라고 백성들에게 외쳤다 (3:4)

    오늘 얘기는 (말씀을 전하고 진행된 얘기는 지난주에 했으므로)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얘기가 뭐냐하는 것이다. 이 내용의 핵심은 우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렀을 때 하나님의 백성의 사명이 무엇이냐부터 출발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의 사명은 복의 근원이 되고 복의 통로가 되는 사명이다. 그러니까 그들을

    통해서 그들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축복을 받도록 하는 것인데

    현실적인 축복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사명이다.

    그것이 아브라함만이 아니고 그의 모든 후손들이 가야할 사명인 것이다.

    즉 지금 요나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원래해야 될 일이 뭐냐,

    그 일을 요나가 대표로 선지자로서 비록 니느웨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괴롭히지만

    그들도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가 필요하니까 회개하면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는

    그런 긍휼의 은혜를 베풀 것을 전하라고 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사명을

    거부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부한 이스라엘로 하여금 다시 그들의 사명을 감당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떤 모습을 취했느냐 하는 거다, 죽는 자리까지 내려가야

    그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사명을 감당하느냐? 본인들이 죽어

    지는 과정을 통하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때 이스라엘은 자원하기 보다 할 수 없어서 죽는자리까지 가게 되었으

    니까 그 사명을 지키겠다라고 지금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죽는자리

    까지 가면서 또 그 마음에는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또한 본인이 깨닫고 다시 사명을 감당하러 갔다는 것이다.

     

    여기서 지금 예수님이 얘기하는 요나의 표적 외에는 너희에게 보여줄 것이 없다

    라고 했을 때 이 때 말하는 예수님과 요나의 공통점은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서

    살려내는 역할을 감당한 것이고 차이점은 요나는 할 수 없어서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사명의 자리로 갔지만 예수님은 자원하여 자발적으로 당신의 대속의 죽음

    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죄인들이 하나님 앞으로 구원에 이르는 그 사명을 즉

    복의 근원의 역할을 감당하셨다는 것이다.

    복의 근원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하느냐, 복의 통로가 되는 사람들이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그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구약 이스라엘로 따져보면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여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감당해야 될 사명을

    실패함으로 나중에 참 이스라엘이 되시는 예수님이 오셔서 그 사명을 감당했는데

    그것을 보여준 표적이 바로 요나의 표적이라는 것이다.그러니까 요나는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사명을 뿌리치고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다시 붙잡혀 와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다시 하나님께 순종해서 니느웨로 갔던

    그 요나가 철저하게 3일 간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니느웨의 십이만 명이 구원을 얻었듯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구원을 얻어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을 얻는 자리로 들어오게 될 것이다라는 것이다.

    이제 여기에 하나 붙어있는 기가 막힌 내용이 있다. 즉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물고기 뱃속에서의 3일 간 하나님과 씨름하는 기도다. 그 내용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죽어지는 과정이 그냥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 나 사이에 기도로 씨름하는 과정을 통하여 그 사명을 감당하는 것과 똑같이 예수님은 십자가의 자리로 가면서 자기가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마치 요나가 3일 간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하는

    것보다 더 심한 기도인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가 같이 이루어져 나가는 것이다.

    오늘 우리의 삶을 통하여 같이 연결해 보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받았던 사명을 똑같이 받았다.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지만 우리가 복의 통로가 되어서 우리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또 하나님의 구원을 베푸는 그런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니까 입으로 전도하는 것도 되지만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우는 어떤 실천적

    삶이 되기도 한다. 어떤 모습이 되었든지간에 우리의 사명이 있으니까  그 사명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 사명을 잊어버리고 살면 하나님이 우리를 물고기 뱃속으로 넣는다는 것이다. 즉 다시 사명을 깨닫도록 이 세상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받은 모든 자들은 마치 요나처럼 축복의 사명을 주셨다.

    그런데 그 사명이 본인이 싫고 그리고 그것을 행하기 위하여서는 여러 가지 인간

    적으로 니느웨 백성들이 마음에 안들 듯이 내 주변에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

    복음을 마땅히 전해야 되고 붙여준 사람이지만 싫은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한두 번 노력해 보지만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다. 우리가 받은 사명을 완수하는 길은

    “내가 죽어지는 자리”에 가야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거다. 내 자존심을 죽여야

    되고 내 삶을 희생해야 되고 그 죽어짐이 없이는 마치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없이는

    우리의 생명이 없었듯이 그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철저히

    죽으시는 과정을 통하여 생명을 얻은 것과 같이 같은 원리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듯이, 요나가 3일 간 물고기 뱃속에서

    죽음의 자리가 있었듯이 너희도 그렇게 부딪혔을 때 너의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그 희생과 그 죽음이 있어야 그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고

    그러기위해서는 그냥 되는 게 아니라 그 죽음을 놓고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처럼 하나님과 나 사이에 깊이 있게 드리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내가 그렇게 죽겠다라고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과 씨름함이 없이는 내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인 줄

    알면서도 그리고 그 뜻을 순종하여 자발적으로 십자가로 가면서 그 전날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피처럼 되는 기도를 하셨다.

    사명을 다하여 나가려면 예수님 말씀대로 내가 죽어지는 자리로 나가야 가능하지

    나는 뻣뻣하게 살아있는 체 내 영광을 다 받으면서 생명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

    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약속하셨다 나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자는 나를

    위하여 영광을 함께 누릴 것이다. 내가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수 많은 열매를

    맺듯이 너 하나가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마치 요나의 메시지를

    통하여 십이만 명이 살아났듯이,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시는 과정을 통하여 수많은

    열매들을 맺었듯이 오늘 우리들이 죽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주님이 부르시는 백성들

    이 그 자리에 있을 때 심지어 예수님도 겟세마네 기도로 그 과정을 넘어갈 수

    있었듯이 오늘 요나도 물고기 뱃속에서 내가 주께로부터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습니다. 오직 구원은 하나님께로 있사오니 나는 주께 약속한 것을

    내가 이제 지키겠습니다 라고 다시 마음을 먹는 그 죽어지는 자리에 있어서는

    하나님 앞에 씨름하고 기도하는 과정을 통하여 그 과정을 넘어갈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오늘 우리를 부르신 사명을 향하여 우리는 살아간다. 그 사명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는 물론 좋은 모습으로도 감당하게 하지만 특별히 영혼을 살리는

    일에 있어서는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3일 동안 하나님 앞에 씨름했던 이것을

    하나님이 기쁘게 사용하셨듯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 살아갈 때 그들의

    필요를 채우고 어떤 형태로 행하고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예수 믿지는 않는다. 잘해줘서 마음이 열릴 수는 있으나 중요한 것은 그

    다음 그 영혼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은혜를 베푸셔서 자신이 죄인되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그 영혼이 살아나는 역사의 믿음의 씨앗이 심어져야만 그 영혼이

    주께로 돌아올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먼저 그런 은혜를 맛보고 그래서 돌아보면 내가 오늘 이 자리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내가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

    같지만 가만히 돌아보면 우리가 이 자리에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미 어떤 사람의

    죽어짐의 과정을 통하여 어쩌면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지도 모른다.

    한국 초대교회에 왔던 의학박사인 언더우드 선교사가 젊은 나이에 와서 겪었던

    어려움을 그분의 기도 가운데 적혀 있는 내용을 볼 때 짐작하겠고 또 부모따라

    와서 이곳 풍토병에 결려 죽은 자녀들이 3대 째까지 묻혀있는 것을 볼 때 가슴이

    뭉클해진다. 우리와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는데 출발은 그렇지만, 가까이는

    우리들의 부모세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처음에 예수를 믿으면서 이 나라 사회에서 여러 가지 일들을 당할지라도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은 절대로 그냥

    앉아 있는 것은 없다.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내가 비록 게으른 모습으로

    있다할지라도 누군가 나를 위하여 죽어지는 과정을 영적으로 하나님 앞에 매달리는

    과정을 통하여서 오랜 세월 누군가의 어떤 영적인 죽어짐의 과정을 통하여, 마치

    요나와 같이 이런 과정을 통하여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있었듯이 혹 주께서 나에게

    만나게 하신 어떤 사람들이 마지막 하나님 앞에 왔을 때 그 사람들이 내가 죽어

    지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부르시는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요나의 메시지는 우리들의 메시지가 되고 그리고 그럴 때 아! 이게

    왜 이러나 그러지 말고 아하 이 시간이야말로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의 시간

    이구나 그래서 내가 내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과정을 통하여 주님은 반드시

    열매를 맺으실 것이다. 이 은혜를 우리가 붙들고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2년8월8일구약개솬설교(84)요나서(3)유은산 정효선 2012.11.02
    2012년7월25일구약개관셜교(82)요나서(1)유은산 정효선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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