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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왔습니다!(592호 2018,4,1)
김명국 2018-04-01 10:33:13 20

그 날이 오면!” & “그 날이 왔습니다!”

 

이번 고난 주간 특별 새벽기도회의 큰 주제가 그 날이 오면!” 이였습니다.

이 문장 자체가 우리로 뭔가를 끌어 올리는 기대와 바람과 소망가운데 살아가게 만듭니다. 그렇게 갈망하다가 온 몸으로 만났던 신약성경의 사람들 이야기를 지난 한 주간 묵상했습니다. 아직 지난 주간 말씀을 듣지 못하신 분들은 홈페이지 특별 설교난으로 가서 들으시거나, 설교 CD를 구입하셔서 이번 말씀을 놓치지 않고 먹을 수 있기를 특별히 부탁 드립니다.

 

왜냐하면 우리 각자도 이 사람들처럼 그 날이 우리 인생여정 가운데 어느 시점에서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내가 갈망하고 소망하는 자만이 그런 기회가 주어질 때 스쳐 지나가지 않고 그 때를 느끼고 믿음으로 반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고난주간의 특별 말씀을 통하여 그 날을 맞이 하였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지금 이 시점에서 나중에 천국에서 주님을 만나기 전, 이 땅에 있을 때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지극한 사랑과 헌신의 표현을 하지 못하고주님을 만난다면 너무나도 아쉽고 또한 죄송할 것입니다. 두고 두고 평생 아니 영원히 후회 할 것입니다.

 마치 마리아가 그때 예수님께 향유를 쏟아 붓지 못했다면 얼마나 아쉬었겠는가? 처럼 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제 후회하지 않을만큼 나로서 주님께 사랑과 헌신을 표현하는 향유는 무엇일까? 또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하며 부활절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깊은 깨달음을 주실 것이고, 그것에 순종할 때 그 이전과 이후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남송의 성도님들도 이번 설교를 다시 복기하면서 각자에게 맞는 그 날이 오면!” 이라는 신앙의 기대를 가지는 것으로부터 새롭게 신앙생활을 출발하기바랍니다. 또한 그 출발로부터 이어지는 응답으로 그 날을 맞이하게 되었다!” 라고 느끼면서 아낌없는 사랑의 표현과 각자에게 맞는 향유를 주님께 쏟아 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교를 들으시기 전, 이 글만 보아서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아직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 말씀에 순종하면 우리의 삶이 달라질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것이 바로 그동안 오랫동안 기도했던 심령의 변화를 가져다 줄 부흥의 기도응답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삶의 변화로 부흥을 부어주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볼 것입니다.

내 눈 주의 영광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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