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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4. 골로새서3:22-4:1. 일하면서 나타내는 나는 누구인가?
이신영 2018-11-04 22:37:49 31

모든 일은 우리에게 축복으로 주어졌으며, 하나님의 복된 다스림을 대행하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기를 기준으로 멈추어서서 그 정신에 맞게 잘 살고 있는지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나라는 존재의 의는 일을 통해 나타납니다. 우리에게 위기가 올 때 우리는 그 위기상황을 인생이라고 말하나, 하나님은 주어진 과정에 반응하는 것을 인생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선택하는 순간에서 반응하는데 성공해야 합니다.

 

내 능력에 비해 너무 작은 것이 맡겨졌다는 불평등한 마음이 들거든 한달란트 맡은 자의 마음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마태복음(24:25)에서는 한 달란트를 땅에 심은 자에게 게으른 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주어진 기회를 활용하지 않고 묻어버렸으며, 감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맡긴 돈을 활용하여 이익을 남긴 종들에게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했습니다.

 

착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주어진 상황이 힘들지만,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원망하지 않는 마음이 착한 마음입니다. 원망하는 마음이 들면 해야 할 일이 눈에 보이지 않고 일이 하기 싫어져 결과적으로 그 일을 하지 않게 됩니다. 왜 나에게는 좋은 기회를 주지 않습니까? 라는 마음이 악한 마음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 상황이 어떤 상황이든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반응하는 일에 성공하면, 나머지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데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와 정신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은 육신의 주인에게 눈가람으로 하지 말고 그리스도께 하듯 진심으로 하십시오.

일을 부리는 사람은 일하는 사람들에게 위협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을 차별하지 말고 정당하고 공정하게 대하며, 내 주인은 하늘에 있다고 생각 하십시오.

 

우리는 일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일이 귀하든 천하든 하나님의 사람으로 반응한다면, 그 일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이 별과같이 빛날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 기대가 없는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주어진 상황에 반응하는 일에 매일매일 성공하기를 바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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