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나눔광장
 
19년 1월 20일 주일말씀: 저쪽으로 건너가자
이신영 2019-01-25 13:34:57 22

주일말씀: 마가복음 4:35-41

 

이 말씀을 3번에 나누어서 할 것인데, 오늘은 2번째 내용입니다. 올 한해동안 이 말씀이 성도님들의 귓전에 맴돌았으면 좋겠습니다.

 

바다 한가운데서 풍랑이 일 때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풍랑가운데서도 안심하려면 지금 상황이 위협이 되지 않아야합니다주님은 나의 상황을 다 알고 계시고, 통제할 수 있는 분이라는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이 상황에 개입하실 것이라는 고백으로 맘은 편해질 수 있으나 실제적으로 힘이 되기 어렵습니다. 이 상황에 개입하여 해결하시겠다는 주님의 뜻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에 대해 주님은 이미 자기의 뜻을 밝힌바 있습니다.

 

주님은 풍랑이 일기 전 저쪽으로 건너가자고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주님의 의도는 이러하였으므로 중간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라고 반드시 건너갈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일이 진행되려면 능력과 의지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의지는 내가 반드시 건너간다이므로 반드시 건너실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에 대하여, 성도에 대하여)처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의지를 알기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가 다 받았으니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있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안심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있습니까?

 

우리가 큰 풍랑가운데서 힘을 얻을 수 있는 근본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십계명에서 이미 우리가 할 것들을 이미 알리셨습니다. 이런 것들에 관심이 없으면서 기도하려면 기도도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힘을 얻지 못한 제자들처럼 혹시 나는 그런 상황에 있지 않은지 살펴봅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두 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면 들으실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 믿음을 발휘합시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그 일이 해결 될 것이라는 사인을 미리 알려주십니다. 풍랑이 이는 바다에서 알아챌 수 있는 사인은 풍랑이 일고 있음에도 주무시는 예수님입니다. 이런 사인이 주어지고 있는데, 찬찬히 살펴보면 다르게 반응할 수 있었을텐데, 제자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아무렇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을 이런 상황이 주님에게는 아무렇지 않나보다로 바꾸었으면 좋으련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실 때 명료하게 알려주는 방법은 말씀을 통해, 사건을 통해 알려주십니다.

사건의 계시는 해석을 잘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의 흐름을 잘 알아야합니다.

예수님이 편안히 주무시는 이것이 영적 힌트입니다. 영적으로 살아있을 때 하나님의 뜻과, 그 가운데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내가 처한 어려움 하나 해결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그 어려움을 통해 내 인생 전체를 바꾸시기를 원하십니다. 그 과정은 위기가 아니라 변화의 기회입니다. 하나하나에 궁극적인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서 그 사람의 인생전체가 하나님 안으로 들어오시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으로 진전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나 자는 것 안보이냐라고 주님은 질문하십니다. ‘너희가 날 깨운 것은 너희가 살려고 한 것이지 날 위한 마음이 아니었을 것이다라고..

내가 살기위해 예수님을 깨우지 말고 처한 상황에 대한 예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예수님을 깨워야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과 영적인 힌트를 매칭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다르게 반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의 풍랑은 나를 넘어뜨리는데 쓰이지 않고, 오히려 가야할 자리로 더 빠르게 가게 할 것입니다.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것이죠!

 

폭풍가운데서도 우리를 잠잠께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잘 알게되는 은혜가 우리 삶 가운데 있기를 기도합니다.

 

조인식 : 말씀요약 감사합니다. (01.25 15:53)
ShowUnsum : In year 2019 there are lot of movies are going to be released. Obviously, there are Avengers part 2, new Star Wars Episode 9 and many others. These are movies that everyone wants to see, but sometimes you can miss it.It is where apps come in handy you can (01.26 06:39)
Hooties : I like rock songs! I really do! And my favourite hard rock band is Hootie and The Blowfish! All band members has reunited to perform more than 50 concerts for their fans in 2019! To know more about Hootie & Blowfish in 2019 visit website Hootie and the Bl (02.15 09:59)
내용 이름 비밀번호
         
2월 3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가족, 에덴, 창조의 회복 이신영 2019.02.08
12월 23일 주일 말씀, 나는 몇 시에 왔을까? 이수원 2018.12.28
 
 
 
Namsong Church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20길 22 (우) 05822
              TEL : 02-449-1838,1839     FAX : 02-449-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