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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_주일 말씀_'부활 생명의 확장'
이수원 2019-09-07 15:39:09 8

오늘 말씀은 자기를 정검하는 말씀이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어떠해야하는가?

 

47절을 보면, 개인의 모습이나 그룹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호감을 주는 삶이었고, 칭찬받는, 매력있는 삶이었다.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그들을 사용하셨다.

 

전도는 사람이 하나, 하나님이 예수 믿게 한다.

내 삶의 특징과 모습이 어떻게 나타나야 할 것인가?

 

내 삶이 내 주변에 사람들로 인하여 어떻게 비춰지는가? 생각해봐야 한다.

 

부활 생명의 확장

1번째

부활 생명이 확장되어 나갈 때, 작던지 크든지 누구나 자기 역할을 한다.

부활 생명 확장에는 삶이 진짜 변화된다.’ 생각이 변화되는 것 이상으로 삶이 달라진다.

목장이나 친구들이 만날 때, 초신자가 있다면 그 사람 앞에서는 말을 조심하게 되어 있다.

말이 틀리고 맞다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앞에서 할 말이 있고 없고를 가리게 된다.

 

15:1-3

자기의 좋을 대로 하는 사람을 조절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할지. 예수믿는 사람이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하며 살게 된다. 어린 사람이 있고, VIP가 있다면 거기에서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

 

우리의 삶의 기준이 진정으로 달라지기 원한다면 부활 생명의 확장. 덕을 세우는데 기준을 갖아야 한다. 잘못했냐, 잘했냐, 맞냐 틀리냐가 아니라 이것으로 저 사람이 유익이 되는가? 교회에 유익이 되는가? 생각하는 것이다.

 

2번째

좋은 일에 쓰임받고 싶다고 생각하고 그 일에 힘쓸 때, 타락하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다. 부활 생명의 모습이 나타날 때, 타락하지 않는 귀중한 기준을 갖는다.

 

전도하는 삶과 연관되어 있어야 깨어있게 된다. 본질적인 일을 해야 한다. 마땅히 써야 할 곳에 쓰지 않으면 딴데 힘을 쓴다.

 

디모데 후서 41-2

기회가 있던지 없던지 꾸준히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는데 힘써야 한다.

 

3번째로

부활생명의 확장의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최고의 삶으로 인정해준다.

권력, , 명예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그런데 진정으로 의미가 있으려면 영원한 가치와 닿아 있어야 합니다.

 

딤후 4:1-8

하나님이 가치 있게 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이 인정하는 삶’ +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딤후 2:4-6

하나님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집나간 자식들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그냥 전도하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전도하는 일에 함께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못본척하지 말아야 한다. 삶의 모든 일에 하나님이 가치있게 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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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 주일설교, 호감을 사는 성도와 교회 이신영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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