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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_주일말씀_지금 일하시는 주님을 의식하며
이수원 2019-10-04 17:44:49 13

"지금 일하시는 주님을 의식하며"_사도행전 410-12

 

위기가 하나님이 우리를 바꾸시는 삶의 전환점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건강이 그럴 수 있고, 재정적인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전과 후가 바뀌는 것이 하나님이 그 일을 허락하신 차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나가는 소중한 역사이며, 그 방향성은 함께 모여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이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요. 내 공로가 아니라, 그래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예수님이 이 땅에서 이루시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의식해야 한다.

 

뭘 의식해야 하냐면, 지금 예수님이 하나님의 우편에서 강력하게 일하신다는 것입니다.

 

내 삶이 잘 먹고, 잘 사는 것보다 하나님의 방향성으로 살 때, 담대하게 기도하십시오.

그럴 수 있는 것은 내 경건으로 기도하러 나가는 것, 내 능력으로 기도하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지금 역사하신다는 믿음으로 기도하러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로 나를 이끌어가십니 다.

 

특별히 인식해야 할 내용은 예수님이 일하시는 원리입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이 행하신 내용이 1, 2편이 있습니다. 누가복음이 1편이고, 사도행전이 2편입니다. 그래서 둘을 합쳐 누가행전이라고도 말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후에 이야기가 복음서이고, 승천 이후의 예수님의 역사의 기록이 사도행전입니다.

사도행전 1:7~8절을 보면 예수님은 지금 성령님을 보내서 자신의 손과 발이 되는 지체를 보내 감독하시고 계획하시는 그 일에 자발적으로 나아가도록 예수님이 주도적으로 일하십니다.

예루살렘에서 땅 끝가지 일을 하십니다.

 

눈으로 보기에 사람들이 일하는 것 같지만 배후에는 예수님이 간섭하시고 관여하십니다. 이 인식을 가지고있어야 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여전히 역사하시는 예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의식하고 인식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두 인물을 봐보려고 합니다. 스데반, 사도바울입니다.

 

스데반은 스테파노스입니다. 영어로는 스티브이며, 뜻은 면류관입니다. 이 사람은 처음으로 순교한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7장을 보면 스데반이 죽기 전에 이스라엘의 몇천년의 역사를 간략하게 전한 훌륭한 설교를 합니다. 그런데 이 때에 아무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사도행전 754~56절을 보면, 순교하는 순간에 영안을 열어 예수님이 계신 곳을 보게 하셨습니다. 보좌에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벌떡 서셔서 스데반을 맞으셨습니다. 그가 한 것을 인정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759~60절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고백을 스덴반이 하고 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의 현장에서 예수님이 관여하십니다. 그가 힘없이 죽는 것은 스데반이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의 죽음은 예수의 죽음에 방불케 하는 죽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그의 입술의 고백과 거의 얼굴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두 번째는 바울입니다. 회심하기전 사울로 불렸는데 사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들여 핍박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인간으로 왔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9:3

다메섹에까지 가서 예수믿는 자들을 핍박하러 갑니다. 그러나 다메섹 도상에서 빛에 의해 눈이 멀어버립니다. 그 때 보좌의 예수님을 보고 눈이 멉니다.

그 때 예수님은 를 핍박하냐고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구약의 내용과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울이 예수님으로부터 그 영광을 보고 눈이 멀었습니다. 동시에 눈이 뜨게 만들 작업을 예수님이 일하십니다. 아나니아 제자에게 말해서 사울의 눈을 뜨게 하십니다.

 

육체의 눈이겠지만 동시에 영적인 눈이 띄어졌습니다. 예수로 말미암는 세상의 눈을 뜨게 되어진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사울이 가거나 아나니아가 가지만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그걸 믿고 기도하는 것이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늘에서 그 일을 행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서 전환점이 잃어나는 계기들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회복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담대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손과 발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전에 분명 회복이 되어야 바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건강도, 경제적인 것도 회복되어지기를 담대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담대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할 때, 주님이 생생히 역사하는 것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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