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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0일 파푸아뉴기니 목장 감사나눔
안경주 2012-03-11 00:00:00 474

오랜만에 목장이야기 올립니다.

배명아 집사님 가족은 시댁에서 손님이 오셔서 같이하지 못했구요.

어린이 목자인 형섭이도 다리가 자유롭지 못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대신에 장영익씨 가정이 저희 목장에 합류하셔서 많은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부터 감사나눔했습니다.

 

------------- 아이들 나눔 --------------

장민지 :

바이올린 정기 연주회에서 떨리지 않아서 감사하고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얼굴도 예쁘고 글씨도 잘쓴다고 칭찬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기도제목 : 비염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인수현 :

배아팠던것이 나아서 감사하다. 담임선생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도제목 : 3학년 학교 생활을 잘했으면 좋겠고 지현이 배아픈것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장하연 :

레고프렌즈를 받아서 감사하다.

기도제목 : 7세 진달래반 새학기를 잘할 수 있도록

 

인지현 :

아픈것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 어른들 나눔 --------------

장역익 :

목장에서 기도하고 교회다니면서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사업이 잘 안되면 불안한 마음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신앙생활 하면서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가족들이 건강해서 감사하다.

기도제목 : 민지가 학업(영어)에 더욱 기초를 다져서 해야된다고 생각되는데 방법적인 면에서 좀더 지혜로운 아빠로 지도했으면 좋겠다.

 

인창수 :

아내가 준비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되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지현이가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윤혜상 :

남편과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병치레를 하고 있는데 내가 건강관리를 잘해주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건강도 살피시는 하나님을 믿고 건강하길 기도하겠다.

 

안경주 :

어머니 병원비가 예상보다 덜 나와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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