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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결단의 작정기도!(625호 2018, 11, 18)
김명국 2018-11-17 17:29:17 10


감사와 결단의 작정기도!

오늘은 추수 감사주일 및 설립 19주년 기념주일입니다. 19살이 되었으면 이제 완전히 성인입니다. 자신의 신앙생활에서나 목장과 교회의 모습에서도 성숙한 성인으로서의 모습으로 굳건히 서 나가는 변화의 전환점이 되는 결단이 예배중에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바램과 소망을 하나님께 드리는 신앙의 고백으로 영혼의 구원과 날마다의 삶의 구원을 상징하는 성찬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몇 달간 “하나님의 법적 판결문” 이라는 설교제목을 가지고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병원에서 MRI를 찍듯이 정밀 진단을 하고 그에 대한 하나님의 처방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처방은 단지 인간이 이렇게 노력하면 된다는 그런 사람중심의 처방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된다는 것을 전제로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차원의 처방이였습니다. 마치 저수지에 오염되지 않은 물이 가득 있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그 본질을 실어오는 수단으로서 우리가 상수관 작업을 하듯이 말입니다.

상수관 작업을 아무리 해 놓아도 근본적으로는 물이 없으면 헛수고이고, 우리에게 엄청나게 많은 축복의 기회들이 있는데 그 물을 내개 적용시켜 끌어 오지 않으면 그 또한 최소한 나에게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 예배중의 말씀이 바로 생수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확인합니다. 동시에 그런 축복의 내용이 실제로 이루어 질수 있다는 하나님의 승리선언을 하나님이 약속하신 형태로 들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시면 지킬 수 있는 능력도 있으시고, 사람처럼 상대방이 변한다고 마음을 바꾸어 먹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이 축복의 승리선언은 세 가지 분류로 나누어 집니다. 이 기준으로 내 삶을 돌아보면서 하나님! 나는 이 시점에서 이 부분에서 승리가 시작되기를 갈망합니다. 라는 기도를 결단합시다.

첫째는, 영혼을 향한 구원의 승리선언
: 사단의 사슬과 속박을 벗어나는 승리의 역사가 내 신앙생활과 구원얻을 자에게!
둘째는, 내 삶의 인간 관계성 속에서 승리선언
: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자기 몸같이 아끼고, 자기가 대접받고 싶은대로 대하고
,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윗사람으로 인정과 존중히 여기는 태도로 새롭게 살아감
셋째는, 삶의 다양한 일감 속에서 승리선언
: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가시와 엉겅퀴를 제거하며 복된 다스림을 대행하는 삶
: 결과에의 성공이 아니라 반응에의 성공하는 삶, 영원한 가치와 연관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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