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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 달 남기고!(627호 2018,12,2)
김명국 2018-12-01 11:18:11 6

2018년을 한 달 남기고!

 

오늘은 2018년 한 달 남긴 12월의 첫 주일입니다. 한 달 남은 기간 동안 뭔가를 해 볼 수 있는 어느 만큼의 시간을 가졌음을 새삼 인식해 보는 것도 좋은 것같습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아직 뭔가를 더 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되기에 마음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끌어냄을 느낍니다.

 

특별히 현재의 삶이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결정이 되지 않는 과정중인 상태로 있다면 더더욱 뭔가를 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끝났다, 더 이상 방법이 없다! 결론이 내려졌다면 그때는 안타까움과 후회밖에 없겠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다시 뭔가를 해 봐야 겠다는 의지를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아직도 주고 계심을 확인하는 방법이 시간입니다. 시간은 지나가는 것같지만 때로는 그 시간을 멈추어 세우는 인생의 지혜와 신앙의 결단이 요구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멈추어진 시간이란 그 시점을 기점으로 뭔가 변화를 위한 변수를 심는 것입니다. 마치 그 전과 그 이후(BEFORE & AFTER)로 나누어 지는 분기점으로 삼는 결단입니다. 어떤 역사적 원인을 심었다면 그 결과가 나옵니다.

 

오늘 주일이 바로 2018년을 살아가면서 새롭게 변화와 전환점을 하나님앞에서 가지는 시간이 되는 예배중의 결단이 있기를 바랍니다. 남은 한달은 이제와는 다르게 살아보겠다! 라는 결단을 하면서 각자 다르게 살아가는 시도들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지 오늘 주시는 주일 말씀처럼 대신 해 주는 대속의 은혜를 베푸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한 시도를 해 보자는 말씀입니다.

 

내가 의무적으로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누군가를 위하여 대신 해 주는 것이 있는 삶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누군가는 바로 내가 대신 해 주는 그것으로 인하여 용기도 얻고, 심지어는 죽을 지경에서 살아나기도 할 것입니다. 아주 작지만 주변에 붙여주신 영혼들을 위하여 자신의 무엇을 주는 그런 긍휼의 삶을 한 달간 살아가 봅시다. 우리가 여러모로 기도하고 있는 작정기도가 진심이라는 것을 보입시다. 내 인생은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베풀 수 있는 긍휼과 자비를 베품으로써 우리 작정기도와 고백의 전정성을 보십시다. 특별히 치유와 회복, 영혼구원의 생명의 역사를 갈망한다면 더더욱 남은 한달간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베푸는 삶을 살며, 남을 위한 축복의 기도를 드려 봅시다. 아직도 한 달이 남았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실 시간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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