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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의미있는 징조!(644호 2019, 3, 31)
김명국 2019-04-01 20:36:53 10

두 가지 의미있는 징조!

 

지난 금요일 새벽기도회의 말씀은 새벽기도 본문을 따라가던 중 열왕기하 3장의 부분이였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저는 개인적으로 그날 참석했던 성도님들과 함께 큰 은헤의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여러 내용이 있지만 말씀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신앙을 더욱 격려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주님의 은헤는 현실의 위기를 극복하고 삶을 보존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성취해 내는 열매 맺는 삶으로까지 나아가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이루는데에는 사람의 눈으로 보거나 현실적인 상황으로 볼 때 어려워 보여도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일쯤은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너무나 가벼운 일입니다........”(열왕기하 34)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너무나도 가벼운 일이랍니다! 이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삶속에 적용하여 믿음을 끌어 올리기를 원합니다. 현재 어떤 상황에 놓여있다하더라도 믿음으로 반응하는 일에는 실패치 않기를 바랍니다. 다른 일은 다 어떻게 될지 모르고, 내 통제를 벗어나는 상황이라서 걱정과 염려가 된다 할지라도 최소한 하나님을 생각할 때 바로 이런 고백을 담대하게 드리십시다.

 

이제 적극적으로 더 나아가서 신앙적 변화의 모습과 열매 맺는 과정을 기대하면서 믿음으로 목장 사역에 힘을 쓰고 있는 목자들과 성도님들에게 바로 이 말씀을 적용합니다. 신앙적 기대를 가지고 영혼구원의 역사에 꿈꾸고 있으며, 목원들의 삶의 변화들을 기대하면서 꾸준히 기대하고 기도하고 있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다시 한번 이 말씀으로 심령이 두근거리고 뜨거워 지기를 소원합니다.

 

이런 일쯤은 하나님께는 가벼운 일이라고 말입니다.

 

이런 말씀의 준비와 더불어서 마침 오늘 미국에서 김재정 목사님이 저희 교회를 방문하셔서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 주일예배와 오후에 있을 목자, 목녀 세미나를 위하여 일주일 전부터 같이 기도해 왔습니다.

금 이 시점에서 주님께서 남송을 인도해 나가시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분명하게 두가지 채널을 통하여 분명히 말씀하시라고 믿고 기대가 큽니다. 지난 금요일 날 주셨던 말씀과 오늘 김재정 목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의 내용을 종합하면서 남송의 모든 목장마다 풍성한 영혼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져 나가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힘 있게 시작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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