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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병원이다 나눔
김성희 2015-10-26 13:37:44 153

교회는 병원이다(최영기) 말씀 나눔 

윤00 : 가장 이상적인 교회였던 에베소 교회에도 부정적인 모습이 많이 있었다. 이러한 부정적인 모습이 교회를 통하여 긍정적인 모습으로 바뀌는 것은 교회가 병원이라고 하는 말에 공감이 간다. 교회가 따뜻하게 느껴지고 성도님들이 가족과 같은 느낌을 받았을 때, 내 판단과 기준이 달라도  긍정적으로 변화될 것이라 믿으며 이해외 용납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다.

 

최00 : 교회나 목사에 대하여 부정적인 현실에서 전도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다. 오늘 책을 읽고 교회는 성자들이 모인 천국이 아니라 부족한 죄인들이 모인 병원이라는 사실에 깊히 공감한다.

 

최00 : 2달 동안 일본에 다녀오니 교회가 병원이라는 사실에 공감이 간다. 일본에서 성경 찬송을 맘대로 부르지 못하니 가슴이 답답했었는데, 다시 교회에 나와서 그 답답한 마음이 치료되는 것을 느꼈다.

 

정00: 옛날에는 교회다닌다고 하면 신뢰가 갔었는데, 요즘은 교회 다닌다면 오히려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 같다. 나의 아름다운 삶을 통해 다른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어야겠다. 교회를 통해 내가 그렇게 치료받고 긍정적으로 변화되길 바란다.

 

한00 :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치료 받는 것이 교회다. 실제로 교회에 다니다가 10년만에 다시 교회에 나오면서 목장에서 마음과 영적인 치료를 받게되었다. 그래서 교회가 병원이다는 말에 깊히 공감한다.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도 치료를 권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박00 : 교회는 병원이 맞다. 10년만에 다시 나온 교회에서, 목장을 통해 같은 환자로서 에수님을 통해 치료받는 것을 느낀다. 목장식구들과도 마치 동병상련의 깊은 정을 느낀다. 목장에서 헌신의 삶에 감동을 받는다.

 

김00: 교회는 완벽한 사람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어리석고 부족한 사람들이 자신이 죄인이라고 믿는 사람들의 공동체임을 다시 깨달았다. 처음 교회에 나와 어설프고 낯선 남편에게 온전한 신앙생활을 못한다고 내기준과 내 판단으로 책망하였다. 교회가 병원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을 참아주고 인정해야 치료가 일어나는데 그러지 못한 나를 발견하고 회개한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사랑으로 함께 하는 것이 교회 공동체이며, 죄인이 예수님의 사람으로 거듭 치유되는 병원이 교회라고 생각한다.

 

강00 : 치유는 예수님처럼 용서 하였을 때 일어난다. 그래서 교회가 병원이다. 최근 직장에서 오후가 되면 식은 땀이 자주 나는 증세가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요즘 직장 상사와의 보이지 않는 갈등 때문인 것 같다. 내가 진정으로 용서하였을 때 내 질병도 치유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김성희 :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연수를 듣고 실명을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모두 이해하시죠? (10.27 10:16)
김명국 : 나눔이 참 좋습니다.
김성희 집사님 앞으로 나눰하신 것을
여기 말고 교회 나눔방으로 올려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다른 모든 성경공부 팀들도 나눔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일 마지막 서로 나눔은 모든 성경공부팀이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1.25 08:31)
       
정리를 마무리 하면서 정효선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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