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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책 갈피 (663호 2019, 8, 11)
김명국 2019-08-11 11:03:24 3

말씀 책갈피 !

 


책갈피를 선물하려 합니다. 성경책이나 기타 책에 끼워두고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제가 즐겨 고백하는 말씀의 내용 세 가지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고 미래에 대한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이 고백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그럴 때마다 늘 심령에 힘을 얻고 다시 용기를 내어 일의 결과는 주님이 마무리 하실 것이니 결과를 염려하지 말고 내가 맡은 부분에 내가 해야 할 순종의 자리로만 나아가면 된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다시 용기를 얻게 되는 고백의 말씀입니다.

 

첫째는 예수님에 대한 고백으로, 나는 이 상황을 통제할 수 없지만 주님은 이 상황을 통제하시고 다스리실 수 있다고, 나는 힘이 없어도 그런 주님과 동행하기에 풍랑이 나를 뒤집지 못할 것입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둘째는 엘리야 선지자에게 갈멜산에서 불로서 응답하셨으니 이제 물로써 응답하실 것을 믿고 무릎 사이에 머리를 넣고 7번 기도하면서 작은 손 바닥만한 구름을 보는 것입니다. 신앙의 회복을 허락하셨으니 이제 현실적인 회복도 주시리라 믿으면서 불로써 응답하신 하나님! 물로써 응답하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선물해 드리는 책갈피의 내용입니다. 엘리사의 고백으로 전쟁으로 인하여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이 내신 해결책을 들으면서 했던 고백입니다. 이 구절을 고백할 때마다 새 힘이 솓아납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거나 읽을 때 그 말씀이 살아서 힘을 주거나, 마음을 정화시키시어 회개케 하거나 미래에 대한 염려대신에 기대의 기도를 하게 하는 것을 경험하곤 합니다.

이것이 성령 하나님을 경험하는 중요한 역사의 모습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움직일 때 나타나는 축복의 모습임을 성경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을 볼 때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되살아 나서 심령에 힘을 얻어 생동감있는 신앙생활을 누리십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히브리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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