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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차 평신도 세미나 후기입니다.
작성자 문태영 등록일 2020-10-20 11:49:51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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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목사님께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본인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한 가지를 붙잡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문득 이 말씀이 선명히 살아나는 것을 느낍니다. 

추수할 영혼은 많다. 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한참 힘써서 나아갈 때이다. 

어려운 시기이고, 교회의 위기라고 불리지만, 오히려 여전히 세상 속에는 복음과 하나님을 간절히 원하고, 필요로 하는 영혼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내가 필요로하고, 내가 섬기고 싶은 VIP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붙여주시고, 하나님을 필요로하는 갈급한 영혼들을 위해 희생하며 나아가기를 다시 다짐합니다.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과 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어려운 가운데 섬기며, 애쓰시는 모두를 통해 위로받고,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웃으며, 눈물 지었던 짧지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먼 곳 까지 찾아오시고 시간내어, 물질로, 마음으로, 섬겨주신 목자님께 감사드리고, 더불어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주님 나라를 구하며 소원하는 모두에게 주님의 축복과 열매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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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연(2020-10-22 16:57:59)

    태영형제 이미 열심으로 섬기시는 이야기 함께 듣고 나누어 저도 새로운 도전과 힘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된 사명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굳건히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고 있다하시며 기뻐하시고 칭찬해주실꺼에요. 하늘 상급 기대하며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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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영(2020-10-22 09:16:47)

    문태영 형제님~ 안녕하세요~^^ 이번 세미나에서 받으신 말씀을 들으니 저또한 이런 힘든 시기에 아주 적당하고도 감사한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이기에 도움을 간절히 원하는 분들이 많고 믿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감정적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시기에 말씀의 단비가 내려져야 한다는 걸 느낍니다. 목자의 길을 섬기기 위해 세미나에서 수고하신 마음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아직 세미나에 참여해 본 적은 없지만 경험담을 들으며 언젠가 저도 세미나에 참석하여 형제 자매님이 받은 은혜를 함께 느끼고 공감하는 기회를 누릴 수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또한 많은 것을 느끼는 시기였습니다~ 세미나 기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날로 더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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