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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6차 평신도세미나를 마치고... 감사릴레이
작성자 남송교회 등록일 2020-10-24 21:10:00 조회수 29

김명국

1. 거의 모든 목장이 참여하게 되어서 감사
2. 세미나가 방역을 잘 준수하면서 문제없이 멋지게 마무리하게 됨을 감사.
3. 코로나 시절에 아름다운 이야기꺼리를 주신 것같아 감사
4. 10주간의 대망의 한끼 금식을 통하여 영적 워밍업을 시켜 주시고, 그 결과를 이제
부터 열매로 거두는 일에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감사가 있게 하심을 감사
5. 참가한 모든 분들이 목자,목녀들은 재헌신, 목원들은 언젠가 목자,목녀가 되기로 결단함을 감사

6. 간식준비하는 수요저녁의 까르르 웃는 모습들이 들리는 것이 상징적으로 평세 섬김의 분위기를 주심에 감사
7. 주일예배의 크신 은혜를 주시는 간증들이 이어짐에 감사
8. 남송의 모든 목장들이 이번 주 목장 모임도 온,오프라인으로 목장이 모두 정상적으로 만나 이번 특별한 평세를 통하여 느낀 감사의 나눔을 할 것을 기대하니 감사
9. 평세를 앞두고 요나서로 다니엘 특별새벽기도회를 했는데 말씀의 큰 은혜를 주심에 감사
10. 참가했던 모든 교회 특별히 해외에서부터 참여함으로 온라인으로 얼마든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셔서 감사


갈성근

간증하면서 잊어버렸던 감사의 내용을 찾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광진

간증을 준비하면서 혼자서 걸어온길이 아님을 느끼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전명숙

간증을 준비하면서 혼자서 걸어온길이 아님을 느끼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김성희

이번 간증의 기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를 다 저녁이 되어 부르신 일꾼처럼 한 일은 없는데 품삯은 후하게 주신 것을 알게되었어요. 하나님은 저를 일시키기위해 부르신 것이 아니라 은혜를 주시기위해 불렀는데 순종하지 않고 제나름의 계산에 빠지면 축복의 기회를 놓친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작은 섬김에 감동하는 참가자 집사님을 통해 얻는 기쁨이 큰 첫번째 목자 섬김이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조인식

1. 세미나 준비 중에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에 섬김에 대해 새로운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목장에 참석한 강유정 전도사님과 김인근 집사님이 부족한 섬김에도 은혜 받고 목자로 헌신하셔서 감사합니다.
3. 목장 식구들이 온라인 목장에 모두 참석해서 감사합니다. 또한 주일예배를 마치고 돌아가시는 분들에게 간식을 준비해줘서 감사합니다.
4. 보미자매가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아 감사하고 남편 황준서씨가 참석해서 온가족이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5. 목장식구들이 예배에 참석해서 함께 마음으로 축하해줘서 감사합니다.
6. 이광진 성도님 개척목자헌신 간증을 통해 마음에 큰 감동과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세미나 중 찬양시간에 지혜자매와 재인이가 반주로 기꺼이 섬겨주어 감사합니다.
8. 세미나 중에 기술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되고 목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로 참가자들이 모두 강의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목자들의 진실된 간증이 참가자들에게 잘 전달되어 은혜와 도전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목자들의 맞춤식 섬김(교재전달)과 풍성한 간식, 한사람 한사람 맞춤식 환영동영상을 통해 참가자들의 마음이 열리고 기대하는 마음을 갖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시드니 수정교회에서도 온라인으로 세미나를 하기위해 저희교회에 세미나 모든준비 자료와 여러 도움을 요청했는데 이번 세미나가 참 좋았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정임

당장 힘들 때에는 잘 모르지만 지나고 나서 뒤돌아보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해주신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상황도 방법도 특별했고 은혜는 더 특별했네요! 항상 기대 이상의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권성희

온라인세미나였지만 다른 어떤 때보다 특히 우리 식구들의 간증과 세례문이 너무감동스러웠어요 여러 준비로 애쓰셨을 목회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강춘영

우리 목장이 세미나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우리교회에 주신 은혜를 온라인으로 통해 함께 할수 있어 감사했고 또 새벽예배를 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황숙경

1.호주 시드니수정교회 고상한 박민정 목자 부부가 온라인으로 참석한 세미나에 집중할수 있어서 감사
(8개월된 아린이가 교회에서 떨어져서 잘있어주어서 감사..기도제목이었습니다^^)
2.온라인으로만 대화하였음에도
더 많은것을 나누었던 만남이어서 감사
(목장식구들과 단톡방을 먼저 열어 미리 서로 대화한것이 좋았습니다.
전에는 참가자와 목자만 문자를 주고받고 통화하고 목장에서만 목장식구들을 만나서
목장식구들과는 짧은 만남이었는데
이번엔 세미나기간 내내 목장식구들과 참가자가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
3.박경자씨도 줌으로 목장에 함께 해서 감사
(시간이 6시여서 가능했습니다^^)
4.이광진씨 개척목자 헌신 결단 감사
(광진씨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유은산

코로나광야에서도 무지개식탁을 마련하여주신 여호와닛시의깃발을듭니다 간식의화려한옷자락은헌신의마음쓰심에 이끌리어 춤추는듯했읍니다
간증은 하나님의마음도 울렸읍니다 전 참여자목자결단의 열매는하나님의 특별은총의 복이라 여겨집니다 부르심과보내심의 오가는발걸음을 축복하여주시고 수 고하신 모든분께감사의마음을 전하여들입니다 항상 평안하고 강건하십시요


최태옥

1. 우리목장도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
2. 30대 젊은 호주 참가자여서 더 목장모임을 기도로 준비하게 하심 감사
3. 토요일 목장모임 시간에 호주참가자가 애기들 재우다 잠들어 늦게 들어온것도 감사
4. 나눔 끝나고 중보기도 시간에 합류해서 그곳에선 아이들9명과 하기힘든 그날의 기도제목을 돌아가며 기도하는걸 배워가야겠다며 좋아하는 모습과 목장의 궁금한 점을 많이 질문하였으며 목원들도 진솔하게 대답해준 것 감사
5. 세미나를 위해 강의,간증,간식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주셔서 은혜롭게 잘마친것 감사
6. 10주간 한끼 금식기도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
개인적으로 계속하길 원하며 또감사
7. 주일예배에 세례식과 개척목자 임명식으로 은혜로운 예배주심 감사


강주영

1. 평소에 목장을 할 때는 목자, 목녀님의 수고에 대해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그 표현도 자주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목자님의 헌신과 목녀님의 세세한 살핌을 받으면서 그 순간 에는 감사하다 했지만 두 분을 위해 진심어린 기도를 해 봤던가하고 반성도 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자, 목녀님의 수고에 대해 더욱 알 수 있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2. 코로나로 위험한 시기이지만 건강하게 세미나를 마칠 수 있게 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3. 세미나를 위해 제가 한 일은 별로 없지만 그 영광은 함께 누릴 수 있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4. 간식을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며 섬김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5. 간식이 거의 사육수준으로 많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음을 알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한 사람의 목자, 목녀가 되는 일은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6. 은혜라는 단어가 저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고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았는데 이번 세미나 기간 동안 여러 성도님들의 열성과 기도때문인지 저도 모르게 은혜라는 단어가 제 가슴에 앉은 것 같고 저도 모르게 은혜롭다는 말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7. 김보미 자매님의 세례식을 보는데 이상하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하나님을 계속 가슴에 품고 살았던 자매님을 하나님이 꼭 붙들어주고 계셨다는 생각에 더욱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특히 남편분과 따님이 함께 그 자리에서 영광을 받고 축하해 주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감사했습니다.
8. 이광진 성도님의 개척목자 헌신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얼마나 위대한지 깨닫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치밀하고 제가 상상할 수 없는 감사함을 예비하신 것임을 깨닫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9. 세미나 기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섬기는 모습을 보며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으로 봉사하고 섬겨야 하나? 생각하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10. 온라인으로 참가한 시드니 교회의 참석자 분들을 보며 믿음이 있으면 물리적 거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을 알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11.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의 감사 영상과 소감문을 보며 우리가 함께 연대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 감사합니다. 특히 왐본에서 섬김을 받으신 최재형 목사님과 박경식 권사님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축복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정효선

영상이였지만
목장모임을 하면서
참 한가족임을
알게 해주시고
서로를 향한 마음들이
따뜻하게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세미나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은지

-남송교회에서 평신도세미나가 있는 시기에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비록 온라인이지만 목원들이 평소보다 더 열심을 내어 평세 참가자분들과 함께 소통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온라인 평세라는것이 생소하기도 하고 처음하는것이다보니 방법도 과정도 복잡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히려 더 신경쓸게 많다보니 소홀해졌던 저의 영적감각이 깨어난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윤희연

개인적 마음이 힘들고 연약했다가 조금씩 회복되어가는 때 평세로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참가하신 분들과 나눔을 통해 나에게 허락하신 축복된 사명을 다시 발견하고 그길을 다시 잘 걷게하실 하나님의 섭리를 기대하며 한발짝 다시 나아가아갑니다


안경주

세미나에 별 관여 한 것은 없으나 이 남송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기간임에도 충성스럽게 하나님의 일에 방법을 찾고 기도로 준비하신 목사님과 모든 스텝분들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일이라면 물불 안가리시는 우리 김목사님(이건 제 개인생각.ㅎ) 그리고 아론과 훌이 되어 함께 준비하신 조목사님, 이목사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물론 강일현 집사님과 섬겨 주신 남송의 가족들 고생하셨습니다.
한솥밥 먹는 정이 더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수원

강의하는 줌을 모니터링 하며 참여자들이 온라인이지만 집중해서 듣고 웃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어려운 상황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은 일을 하시는 것을 보며 감사했습니다. 권사님들께서 계시는 목장의 줌을 도와드리며 호주 참가자가 목장에 늦게 참여했지만 그 가운데서도 적극적이고 큰 깨달음을 얻는 모습을 보며 권사님들의 저력을 보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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