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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1일 주일설교 요약
작성자 구성용 등록일 2021-02-24 21:42:05 조회수 28

제목: 영혼을 작동시키는 삶

시편 121 1~8

1.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2.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3. 주님께서는, 네가 헛발을 디디지 않게 지켜주신다. 너를 지키시느라 졸지도 않으신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5.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네 오른쪽에 서서, 너를 보호하는 그늘이 되어 주시니,

6. 낮의 햇빛도 너를 해치지 못하며, 밤의 달빛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7. 주님께서 너를 모든 재난에서 지켜 주시며, 네 생명을 지켜 주실 것이다.

8.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주실 것이다.


주님이 다음 네 가지로 우리의 영혼을 지키십니다.

[1] 안전지대에 있다.

[2] 현실적 만나로서 현실의 필요를 채워주신다

[3] 그 재난이 너에게 정화작용을 하여 실력을 붙이게 하신다.

감당치 못할 재앙을 허락치 않으시고 감당할 능력을 주시던지, 피할길을 주신다.

[4] 사명의 길로, 하나님의 역사에 한 분자가 되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하도록 하신다.

 

이 것은 좋은 말씀이지만 이 말씀이 우리에게서 실제로 작동하려면 파워가 우리 속에 들어와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차라고 해도 기름, 전기가 있어야 하듯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파워가 있습니다. 창조의 능력, 곧 파워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들어가 작동하여 아무것도 없는 데에서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가능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는 것은 상황보다 하나님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상황을 볼 때 우리는 낙망할 수 밖에 없지만 창조의 능력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내 영혼과 내 상황을 향하여 말씀하시면 믿는 대로 그 믿음이 작동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이 부족합니다. “이 정도의 믿음 밖에 없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라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한 남자가 예수님께 자신의 아들을 두고 주여 할 수 있거든 제 아들을 고쳐주십시오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여 나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도 이 솔직한 기도를 많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을 넣을 때 을 수단으로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말 하는 방법으로 창조의 능력을 심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 아버지 닮은 아들이니 아버지 하듯이 하라고 하십니다. 말에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이 엄청난 힘을 가진 말이 잘못된 쪽으로 가면 영혼을 죽이는 쪽으로, 좋은 쪽으로 가면 영혼을 살리는 쪽으로 갑니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말을 한다고해서 이 말이 다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이 어떤 물건을 없어져라 하시면 없어지겠지만 우리가 없어져라 한다고 없어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을 하는데 반드시 작동하는 게 있습니다. 그건 바로 사람의 영혼을 죽이고 살리는 말을 할 때입니다. 이 때 우리의 말이 엄청난 힘을 갖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지키시기 위해 (맨 앞 [1] ~ [4])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우리에게 행하십니다. 그건 바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우리 안에서 살아나는 것입니다.

 

중풍병자를 친구들이 침상에 메고 데려온 사건이 이를 매우 잘 보여줍니다.

네 명의 친구가 중풍병자를 눕힌 침대를 쓰러지지 않게 잘 들고 지붕위로 올라가 침대가 들어갈 만큼 지붕을 뚫고 예수님께 갔습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려는 중풍병자와 그를 데리고 예수님께 가려는 네 친구의 마음을, 그 믿음을 예수님께서 보시고 가장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자마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몰랐지만 실제로 이 중풍병자의 심령에 이 말씀이 작동했습니다. 그래서 이 환자의 마음에 내 죄 사함을 받았다. 내가 이제 죽어도 하나님 앞에 가겠구나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은 이 중풍병자에게 일어나서 침상을 가지고 가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자 중풍병자가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듣고 일어나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의지를 발동시켰습니다. 그는 무얼 근거로 예수님의 말씀에 기대를 갖고 일어나려 마음을 먹었을까요? 그건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그의 마음에 하나님이 주신 평강이 임하여서 일어나서 침상을 가지고 가라는 말씀에 순종하였고 그 말씀이 작동한 것입니다.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이 작동하면 우리 마음을 움직입니다. 말씀이 아무에게나 작동하는 게 아닙니다. 같은 설교를 들어도 누구는 성령님이 그 말씀으로 작동하셔서 은혜를 받으나 누구는 그냥 지나치게 되듯 말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처음 영접했을 때를 중요하게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의 심령에 처음으로 말씀하신 날 입니다. 우리의 마음 가운데에 뭔가 작동을 한다는 것은 이 시간에 성령님이 내게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 입니다. 성경을 읽거나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 주의 말씀으로 내 영혼에 말씀해주옵소서하고 기도하십시오.

주님이 내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셔서 말씀하십니다. 말씀 듣기를 힘쓰십시오.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이 믿음은 매우 소중합니다. 우리보다 훨씬 성경을 많이 연구한 사람 중에서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에는 주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믿기로 반응하는 것 입니다. 자신이 결정하는 게 맞지만 결정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건 하나님의 역사가 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린 믿지 않는 자에게 받아들이라고 권하는 동시에 나의 말의 논리로 설복시키는 게 아니라 내가 말할 때 하나님이 이 사람의 영혼에 말씀해주셔야 하는 것이니 이를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니 하나님이 주신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유익을 끼치는 말을 하고 세우고 격려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이제껏 우리가 그렇게 살지 못했음을 회개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좋게 쓰임 받기를 기도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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