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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55차 평신도 세미나 후기
작성자 김미라 등록일 2023-10-17 22:52:05 조회수 47

제 755차 남송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온 예수길 교회 김미라입니다. 

 

남송교회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함이 날이 지나도 사그라들지가 않습니다.

 

매 시간마다 너무나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신 김명국 목사님, 탁월한 비유와 해설로 매 순간 집중할 수 있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경험한 성령의 역사의 놀라움을 떠올리며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향한 기쁨을 나누고 싶은 간절함이 더 짙어졌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함이 벽돌을 1개 씩 쌓아가는 일이고, 누군가 나의 말에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 것은 마지막 벽돌을 쌓는 기회를 주신 은혜였음을 다시금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뿌린 씨앗은 길가와 돌짝밭, 가시덤불에도 떨어질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니 좋은 땅에 떨어져 맺은 열매가 30배 60배 100배로 싹을 틔우도록 많이 많이 뿌리자! 

25%의 수확으로 충분히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잃어버릴 75%의 없어질 씨앗 같은 거절감에 망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때가 되면 반드시 부르시는 주님을 믿으며 기도를 시작하고 기대하며 기다리기로 결단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목자가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과 관계가 시작되면서 주님이 나의 호흡이 되시고, 제 삶의 변화가 기도의 응답이 되어 영적인 출산을 경험하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목자의 삶에 더욱 더 확신을 갖도록

남송교회로 저를 이끄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강의 시작부터 끝까지 진행에 큰 도움을 주신 이승수 부목사님과 임천수 집사님 그리고 남송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따뜻함에 반해버렸습니다. 

은혜가 넘치는 목자님들의 간증의 시간들은 다양한 삶 속에 동행하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었고,

속이 편하고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섬겨주신 손길 덕분에 매 시간 단단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숙박으로 섬겨주신 정효선 권사님, 온기가 식지 않는 솜사탕처럼 폭신한 이부자리부터 정성 넘치는 아침식사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장 가까이서 함께 은혜를 누린 박경자 집사님을 만날 수 있음도 축복이었고,

브라질 목장 최태옥 목자님과 박은경 권사님, 윤한 ♡ 박은희 집사님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사랑으로 바라봐 주시던 그 눈빛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박 3일 저마다의 사정을 모두 주님께 맡기고 함께 해주신 기쁨넘치는교회, 감화제일교회, 동산교회, 만나교회, 밝은교회, 시민교회, 스토리교회, 예봄교회

하사랑교회, 행복을여는교회 모든 참가자 분들 한 분 한 분 떠오를 때 마다 기쁨의 추억이 샘솟습니다.

 

남송교회 김명국 목사님과 성도님들 그리고 2박3일간 만나게 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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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국(2023-10-18 10:08:04)

    김미라성도님의 글을 읽어보면서 남송교회의 브라질 목장과 김미라성도님 모두에기ㅣ 역사하셨음을 봅니다. 그렇게 되도록 오랫동안 기도로준비해 왔는데 이 글운 보니 또 하나의 기도응답을 듣는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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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옥(2023-10-18 09:43:43)

    평세 짧은기간에 김미라님께 많은 걸 깨닫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젊은 시절에 어려운 일을 다 지나가게 하시고 이제 축복의 길로 인도하실 주님의 큰 뜻을 향해 마음껏 달려가시길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브라질 목장 식구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수정 삭제 댓글 신고

  • 정효선(2023-10-18 09:10:38)

    정말 멋진 목자가 되실겁니다
    아픔을 알고 필요를 아는 목자가 되셔서
    주님 기뻐하시는 일에 쓰임 받는 귀한 미라씨가 될 것을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집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댓글 신고

  • 김미라(2023-10-18 05:21:46)

    따뜻한 마음으로 세밀하게 살피시어 격려와 칭찬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교회에서 감사간증이 끊이지 않는 일에 앞장서서 섬기시는 축복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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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천수(2023-10-17 23:04:54)

    세미나에 혼자 오시면 처음엔 좀 낯설게 느껴 졌지 싶은데, 금새 그 어색함 없어지셨죠^^
    세세하게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일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떠 올려지는 목자가 되는 소망 오래 간직하시길 기도해봅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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