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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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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01일 주일말씀
작성자 한전희 등록일 2023-10-03 20:03:28 조회수 24

요셉의 시대적 사명 2 창세기 47:1~6

 

요셉이 형들을 두 번째로 만났을 때를 창세기  45장 6절 보시기 바랍니다. 형들에게 이제 내가 요셉이라는 걸 밝히고 아버지한테 가서 아버지를 데리고 오라 합니다. 그러면서 이때 이제 요셉이 몇 가지를 얘기를 합니다.

 

처음에 만났을 때 두 번째 만나기 전까지 요셉이 생각을 했던 거죠. 이렇게 하면 좋겠다라고 그의 지혜로 또 그의 생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린 거예요. 그리고 이제 그걸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미 요셉이 그걸  어떻게 풀까 고민을 했던것입니다. 그냥 단순히 하나님이 크나 큰 구원을 베푸셔서 형님들의 목숨을 지켜주시려는 것이고 또 형님들의 자손을 이 세상에 살아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실제로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형님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리로 보내셔서 바로의 아버지가 되게 하시고 바로의 온 집안의 최고의 어른이 되게 하시고 이집트 온 땅의 통치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이제 곧 아버지께로 가서 그의 형제들에게 얘기를 합니다. 이제 그 형제들이 돌아가서 자기 아버지에게 아들 요셉이 살아있다. 그러고 요셉이 총리가 되어 있다. 그러고 그런 얘기를 다 하고 우리 이제 이민 가야 되겠다 초대를 했다. 그리고 이제 내려와 고센 지역으로 와서 거기 머물면서 거기에 대표 5명을 형들 중에 지금 이제 요셉이 있고 나머지 자기 형제들이 11명이거든요. 11명의 5명을 대표로 뽑아가지고 이제 왕위인 바로에게 인사시키러 갑니다.

 

그리고 바로를 만나서 형들이 하는 이야기를 이 내용과 매칭해서 한번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오늘 읽은 본문의 내용입니다. 47장 보시면 47장 2절 읽습니다. 요셉은 1절부터 제가 읽을게요. 요셉이 바로에게 가서 리였다. 저희 아버지와 형제들이 속대와 양떼를 몰고 모든 재산을 챙겨가지고 가나안 땅을 떠나서 지금은 고센 땅에 와 있습니다. 여기 이제 요셉이 이렇게 지정해 놓은 그쪽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셉은 형들 가운데 다섯 사람을 뽑아서 바로에게 소개하였다. 바로가 그 형제들에게 물었다. 그대들은 생업이 무엇이오? 그들이 바로에게 대답하였다. 임금님의 종들은 목자들입니다. 우리 조상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또 그에게 말하였다. 그 다음 잘 보십시오. 바로에게 한 말입니다. 여기에 잠시 머무르려고 왔습니다. 내려오면서 형들도 가지고 있는 생각은 이곳에 와서 정착한다가 아니고 이것에 잠시 머무르고 간다. 이게 지금 이제 공통된 생각이고 그런데 어디에 있느냐 여기까지니까 요셉이 이 시점에서 연구한 나이가 39이에요. 이때가 요셉의 나이가 30살 때 총리가 되었고 7년 8년이 지나고 2년 6년이 지났죠. 그러니까 39때까지 그 시점에서 생각한 내용이 여기까지예요.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실 거를 한 걸음 한 걸음 인정을 받으면서 그다음 단계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때 중요한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건 뭐냐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을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지위 물질 그다음에 내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이것은 하나의 축복된 이 세상에서의 수단입니다. 이게 최종 목표가 아니라 이걸 통하여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도록 나에게 이러한 상황과 경험과 위치와 이런 일을 하겠냐로 그가 연결해서 생각하기를 시작했다. 이겁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가 직업도 가지고 하나의 사업장도 할 수 있고 직업도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성실하게 우리가 살아야죠. 마땅히 그건 당연한 겁니다. 건강하고 성실하고 근데 그걸로 끝이냐 그게 아니라는 거 그렇게 해서 어느 만큼 자리가 잡히면 꼭 질문을 던지도록 왜 하나님이 나를 이 자리에 세웠느냐 현재 내가 누리고 있는 것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것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 이걸 풀으시는걸 생각할 수 있습니다. 헌데 오늘 우리에게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는 현재 내가 만나는 사람들 나에게 지위 직업 여유 뭐 어떤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그 모든 것이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있는 말씀대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과 영광에서 하나님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그런 방향성을 생각을 생각해야됩니다.

요셉 입장에서는 총리가 되고 난 다음에 총리의 역할을 잘 하는 게 그의 시대에 있어서 마땅히 하는 직업이지만 그 직업을 통해서 본질적으로는 뭐냐 하나님이 이 과정을 통하여서 자기 가족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필요한 역할을 할 나에게 이런 지위가 있다는 것이 딱 연결된다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로 들어왔을 때처럼 먹을 것과 마실 것의 기본적인 것들을 하나님이 챙겨주시고 나면 그 다음 뭘 추구해야 하냐면 직업을 가지고 행하는 것은 열심히하고 성실하지만 내 마음의 중심은 계속 하나님이 나를 어떤 자리에 두시는구나 라는걸 알고 이것으로 인생을 끌고 가고 하나님과 연관해서 아 이런 걸 경험하고 하나님이 이 자리에 세우셔서 이런 일을 하게 하시는구나라는 하늘의 보물을 쌓는 삶과 연결됩니다.

 

하늘의 보물을 쌓는 삶과 연결된다는 건 뭐냐  요즘 우리가 계속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본질적인 삶 예수님이 우리에게 잘 가르쳐줬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랑 이게 본질적이 이웃을 사랑한다는 건 딴 게 아니고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필요를 외면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채워주고 세워주고 그래서 한 사람의 삶이

회복될 수 있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 안에 살아갈 수 있습니다.그런 본질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그동안 내가 쌓아왔던 모든 인간관계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위치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 내가 지금 무슨 직업을 하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이런것들은 영원토록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 그럼 뭐가 본질적인 목표냐 그 일을 하면서 니가 너를 통하여 니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들이 하나님께 들어오게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도록 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우고 그들이 하나님 안으로 들어오는 그런 본질적인 삶을 너를 통하여 잘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단한 위치는 아닐지 몰라도 이제 어느만큼 안정이 되고나면 내가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고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위치라면 더더군다나 요셉처럼 하나님이 나를 이 자리에 세우셔서 내가 만나야 할 영적 가족 오늘 요셉은 자기 육적인 가족들이 섬겨야 될 대상이었다면 내가 만나야 할 영적 가족들을 만나게 하시면 그들을 세우고 섬기는 이 일이 진전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뭘 하든지 간에 우리 마음 가운데 우리가 서로를 만나 하나님 안에서 격려하고 세워지고 또 함께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고 또 그 끝에 옆에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있으면 부를 수 있는 그래서 이 모임에 불렀더니 참 좋더라. 같이 골프를 치는데 이 사람들하고 치면 뭔가 다르다,이거예요. 골프를 잘 쳐서가 아니라 만났을 때 느껴지는 농담 한마디를 하더라도 느껴지는 마음 씀씀이 이런 것들이 세상에 친구들하고 만나서 신경 쓰고 잘난 체 하고 이런 것과는 다른 이게 뭘 하든지 나타나는 지금 좋아 뭘 하든지 간에 그거 모두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세우신 축복의 수단이 되어서 그걸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접촉되는 삶을 살아가야 됩니다. 이 삶이 저와 여러분의 삶의 시작이 되고 그렇게 시작했을 때 그 다음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해 주시는 축복을 우리가 모두 경험하는 그런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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