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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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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8일 주일말씀요약
작성자 윤민주 등록일 2023-10-11 17:49:24 조회수 32

제목: 요셉의 시대적 사명(3)

본문: 46 1-4

 

이스라엘이 식구를 거느리고, 그의 모든 재산을 챙겨서 길을 떠났다. 브엘세바에 이르렀을 때에, 그는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렸다. 밤에 하나님이 환상 가운데서야곱아, 야곱아!” 하고 이스라엘을 부르셨다. 야곱은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는 하나님, 곧 너의 아버지의 하나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거기에서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나도 너와 함께 이집트로 내려갔다가, 내가 반드시 너를 거기에서 데리고 나오겠다. 요셉이 너의 눈을 직접 감길 것이다.””

 

 

그동안 요셉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오늘은 요셉의 인생이 꽃을 활짝 피우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우리들도 하나님 앞에 인생을 그렇게 꽃피우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인생을 꽃피우는데는 몇가지 중요한 원리가 있습니다.

그중에 첫번째 원리를 보려고 합니다.

 

요셉이 가족들은 오게 할때는 39세의 나이였습니다. 30세의 나이에 총리가 되었고 풍년 7년이 있고 흉년2년차가 되었을때입니다.

그때 요셉의 생각이나 판단이 어느정도였을지 또 그 다음단계로 진전될때 요셉이 어떻게 알아갔는지 어떤통로로 성장하고 길을 찾아갔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의 단계도 어떻게 나아갈것인가 깊이있게 생각해볼때 오늘의 말씀이 교훈을 줄것입니다.

요셉은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동했습니다. 두가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노예로 팔려왔지만 나를 통하여 오히려 흉년의 기간동안 가족과 백성들을 보존하게 하는 역할을 맡기셨다는 것을 1차적으로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신앙적이라기보다는 일반적으로도 알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덤으로 그당시의 애굽사람들과 주변사람들도 같이 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존하는 것이지만 그들을 통해 주변사람들에게도 복을 받게 했습니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복을 받는것이 중요하지만 우리를 통해 주변사람들에게도 유익을 얻게 하는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에서 어떤직업에 있든지 어떤 위치에 있든지 아 하나님이 이자리에 나를 세우셨구나 깨달아야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떤 일을 한다하여도 하나님이 가치있게 만드시고 하나님의 일로 연결시키십니다.

 

요셉이 지금 그일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가족을 부를때 복잡한 형제와의 관계와 자신을 판것에 대한 분노가 있을수 있었지만 이것들이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때 이래서 이랬구나 하는 마음으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요셉은 가족들에게 우리를 보존하시려고 나를 이곳으로 먼저 보냈으니 우리가 이곳에 지내면서  목숨이 보존되고 자손들이 보존되게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여기까지만 생각했습니다. 흉년이후에는 계속살지 어떻게 할지 몰랐습니다.

 

두번째로는 그러면 나오면 어디서 살게 할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보면 고센이란 땅이 나옵니다. 이집트 나일강의 하류에 있고 가나안땅으로 넘어갈수 있는 국경지역이었습니다. 요셉이 생각하기에는 농경도하고 목축도 하고 언제든지 떠날수 있는곳이라 그곳이 적당하다 생각해서 자리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요셉이 알고있는 스텝이었습니다. 그 다음스텝은 요셉이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본문에서 나옵니다.

 

본문에서 야곱이 이집트로 내려가는것을 두려워합니다. 그 이유는 아브라함과 이삭의 사건이 생각났고 이스라엘을 떠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것일까봐 하는 마음때문이었습니다. 그 마음을 알고 하나님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두려움은 평안하라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과 관련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그 두려움과 불편한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벗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하나님이 내가 뜻이 있어서 너를 보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현상적으로 어쩔수 없는 상황들이 왔을때, 사업의 문제나 질병이나 자녀의 문제 등 우리의 힘으로 조정할 수 없는 한계에 다달았을때 굉장히 힘이 듭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피치 못할일이 우리가 원하지 않는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그것을 통해 역사하시는 것이라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정확이 야곱에게 말씀하십니다.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나도 너와 함께 이집트로 내려갔다가 반드시 데리고 나오겠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하나님이 네가 나를 찾으면 그 근거리에 있겠다고 하는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신앙이 이것입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어떤상황에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붙잡아야 할것은 이 상황에서도 내가 주님을 찾을수 있다 이 상황에서도 주님이 함께 내려가시는 분이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야곱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미래도 약속하십니다.

반드시 너를 데리고 나오겠다고 하십니다. 또 요셉이 눈을 감긴다는 말씀도 하십니다. 여기서 성경저자는 야곱이라고도하지만 이스라엘민족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나중에 요셉은 눈을 감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나오게 될것이라는 하나님의 경륜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야곱이 들었고 이 일을 나중에 요셉과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요셉은 아버지를 통해 다음단계가 어떻게 진전이 되어질지 깨닫게 된것입니다.

 

우리의 부모님들에게 하나님이 이런 축복의 역할을 하게 하시고 아이들의 미래가 부모를 통하여 또는 영적인 부모를 통하여 다음 단계를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요셉은 거기서 머물수 있었는데 아버지인 야곱을 만나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할지를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하나님이 자신의 집안을통해 이루실 일을 그동안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알고 다음단계로 나아갔습니다. 여러분의 집안은 예수를 믿은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집안의 역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을것입니다.

신앙이 어디서부터 이어졌는지 한번 알아보는것도 좋습니다.

요셉의 이야기의 중요한 핵심은 다음단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가르쳐주는 채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요셉이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우리의 신앙에 영향을 준 내용과 이차적으로는 영적인부모가 우리에게 있어야합니다.

목원들은 목자들이 영적인 부모가 되어야 하며 목자들은 목사님이 영적인 부모가 되어야합니다.

 

흉년같은 원치않는 과정이 있을수있습니다. 그러나 이 흉년으로 요셉과 야곱은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의 시작과 중대한 전환점이 되게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제목이 흉년인데 오히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계기가 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볼때 우리의 마음이 두려워하지 않고 정돈되고 이 마음으로 살아갈때 하나님이 이루심을 보게 될것입니다. 47 27절 말씀을 보면 야곱이 17년을 살면서 하나님이 말씀대로 이루시는것을 볼수 있고 출애굽기1장 말씀에서는 생육하고 번성한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하나님의 역사가 완전히 이루어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눈으로 바라볼때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게 되어집니다. 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때가 되어 다음단계로 나아갈때 아 그래서 이렇게 하셨구나 깨닫게 될것입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훈련시키시고 우리의 아픔을 기쁨이 되게 하시며 연약함으로 낮추시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으로 세우시는 역사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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