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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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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2일 주일말씀요약
작성자 윤민주 등록일 2023-11-15 16:16:30 조회수 12

 

제목: 요셉의 메모리얼 테이블

본문: 50 22-26

 

요셉이 아버지의 집안과 함께 이집트에 머물렀다. 요셉은 백 년 하고도 십 년을 더 살면서, 에브라임의 자손 삼 대를 보았고,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서 태어난 아이들까지도 요셉이 자기의 자식으로 길렀다. 요셉이 자기 친족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곧 죽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돌보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실 것이다.” 요셉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를 시키면서 일렀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돌보실 날이 온다. 그 때에 너희는 나의 뼈를 이 곳에서 옮겨서, 그리로 가지고 가야 한다.” 요셉이 백열 살에 세상을 떠나니, 사람들은 그의 시신에 방부제 향 재료를 넣은 다음에, 이집트에서 그를 입관하였다.”

 

 

오늘 본문제목에 생소한단어가 있습니다. 메모리얼 테이블이란 외국에 장례식장 문화에서 그사람을 기억하는 유품을 올려놓는 기억의 테이블입니다. 동양의 유교문화권의 나라들은 죽음에관해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다릅니다. 신앙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삶은 죽음에 대해서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옮겨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어떤 유언을 하고 어떤 유품을 남기시겠습니까? 유품은 자신이 준비 하는것입니다. 이런것들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고 상당한 기간동안 그러한 가치와 내용으로 자신이 살아 와야 가능한것입니다. 이렇게 살아서 유언과유품을 남긴 대표적인 사람이 오늘 본문의 요셉입니다.

 

본문에 요셉이 56세에 아버지 야곱의 장례를 치룹니다. 그리고 22절부터 110세에 요셉이 말하는 내용입니다. 54년동안 그 사이의 내용은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엔 없지만 그 핵심적인 내용을 요셉의 유언과 유품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요셉에게는 두아들이 있었습니다. 므낫세와 에브라임입니다. 지난번 설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야곱이 요셉의 두아들을 양자로 삼았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요셉이 므낫세의 아들 마길을 양자로 삼아서 후대를 이어나간것입니다. 아버지가 한일을 본받았습니다. 이 사건을 기록해놓은것이 본문말씀입니다. 요셉이 54년동한 했던 제일 큰일이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인생에 하나님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껍데기인 삶일까요. 요셉과 야곱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인생에 하나님이 빠진다면 아무것도 아니란것입니다. 자녀들에게 남겨줄수 있는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요셉의 유언내용입니다.

요셉의 유언은 24절에 나옵니다. 마지막절에 입관하였다로 끝나는데 방부제를 넣어 미라로 만듭니다. 후에 출애굽을 할때쯤 350년이 지나서 발인을 하게 됩니다. 입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국가 노예시절 절망 가운데 있을때 미라가 된 요셉의 모습을 볼수있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셉의 미라 유품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요셉의 유품은 단순히 자신의 바람이 아니라 중요한 내용을 포함한 이스라엘백성들의 후대에게 남긴것이었습니다.

유언의 내용의 핵심은 돌보심입니다. 돌보심은 요셉의 자신의 인생을 정리한 단어입니다. 요셉의 인생의 괴로움가운데 하나님이 육체적으로 현실적으로 영혼과 신앙을 돌보셨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는 어떤 돌보심이 있으셨나 돌아보십시오. 하나님의 돌보심이었다는 인생의 타이밍이 언제 였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돌보심이 느껴질때 자유함이 있습니다. 아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구나 깨달을때 비로소 다른사람을 돌볼수 있는 힘도 나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아서 다른사람을 돌보는 삶을 살았습니다. 요셉의 삶을 보면 항상 돌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집안을 맡게되고 한 나라를 맡게 되었습니다. 돌보는 사람을 항상 옆에 있게 하셨습니다. 요셉의 형들까지도 돌보겠다고 했습니다.

요셉의 삶가운데서 배울수있는 유언의 핵심내용은 하나님의 돌보심입니다. 하나님이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돌보시고 계십니다. 이것을 믿고 사는것입니다. 요셉도 이것을 믿었고 그 믿음에대해서는 히브리서 11 22절에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셉의 미라와 요셉의 유품을 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말씀을 기억하게 했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미라가 반드시 옮겨질것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은 삶의 방향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의 상황가운데 요셉이 고백한 하나님의 돌보심이 나의 것이 되는것이 기독교의 파워입니다.

돌보심을 느끼는것 그것이 힘이 될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서 얻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안에서 말씀안에서 그것을 나의 말씀으로 받아들일때만이 힘이 될것입니다. 요셉이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돌보심을 나타냈듯이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돌보심을 묵상하면서 나도 누군가를 함께 돌보며 하나님앞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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